공동주택관리 궁금증, 경기도가 직접 찾아가 자문합니다
○ 경기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4,284개 단지) 대상으로 올해에도 자문 추진 - 관리행정, 회계관리, 장기수선, 안전관리, 근로자 관리 등 맞춤형 현장 자문 -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의 민간전문가(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등) 활용 자문 #. 용인시 A아파트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이 아니었다면 장기간 승강기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을 뻔했다. 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된 승강기를 교체하려 했는데, 리모델링이 지연되면서 승강기 교체시기(승강기 안전검사 결과)를 지나 승강기 운행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자문단은 승강기 교체에 소요되는 기간과 리모델링 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기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안내해 입주민 분쟁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결정을 도..
2023. 3. 17.
“전기 승용차 구매하면 최대 1천180만 원 지원해 드립니다”
○ 전기차·수소차 4만 7,090대 구매보조금으로 총 7,420억 원 지원 - (전기차 대당 최대 보조금) 승용 1,180만 원, 버스 1억 1,200만 원, 화물 2,000만 원 - (수소차 대당 최대 보조금) 승용 3,500만 원, 버스 3억 5,000만 원, 화물 4억 5,000만 원, 청소 9억 원 ○ 5등급 노후 경유 차량 폐차한 자 또는 도내 산단 입주자(법인·개인)가 전기·수소 승용차 구매 시 500대 한정하여 대당 200만 원 도비 추가지원 경기도가 올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7,420억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보급 물량 3만 3,046대 대비 1.5배 가까이 늘어난 4만 7,090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 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3만 4,525..
2023.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