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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약 150일 운영. 지원건수 8천400 넘어 - 도 자체적으로 전세피해지원센터 신속 개소 후 최대 규모 운영 - 전국 최초로 전세피해로 인한 긴급지원주택 입주자에게 이주비 지원 - 이르면 올 연말 전국 최초 전세피해가구 긴급생계비 지원 예정 - 향후 전세피해 사전 예방을 위한 주택임차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도입 예정 경기도가 지난 3월부터 전세사기와 깡통전세 등으로 피해를 받은 도민들을 위해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약 150일(운영일 기준) 운영한 결과, 법률·금융 상담 등 서비스를 8천400건 이상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 따르면 11월 1일 기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매주 월~금 154일간 총 8천451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 항목별로 보면 ▲전세피해자 결정 접수 2천530건 ▲주택도시.. 2023. 11. 8.
경기도, 전국 최초 젠더폭력 통합대응체계 내년 상반기 가동 - 젠더폭력 : 물리적, 환경적, 구조적인 힘의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을 의미 #. A씨는 전 남자친구와 이별 후 데이트폭력과 스토킹뿐만 아니라 불법 촬영물 협박까지 받는 디지털성범죄 등 복합적인 폭력에 고통의 하루하루를 보냈다. 도움을 요청하고 싶었으나 정확히 어디로 연락할지 알 수 없었고, 용기를 내서 전화해도 기관별로 지원 역할이 구분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한됐고, 또다시 다른 기관에 전달할 뿐이었다. 한 기관과 연결됐으나 법적 지원 근거가 없는 데이트폭력의 경우 의료비 지원이 어렵다는 답변만 들었다. 경기도가 ‘젠더폭력’ 피해자들을 위해 신속한 피해 접수부터 체계적인 기관 연계·지원, 유사 범죄 예방까지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전국 최초의 .. 2023. 11. 8.
‘경기도 동물 입양 문화 확산 공익캠페인’ 누적 방문자수 20만 명 돌파 - 10월 23일부터 시작... 7일 현재 누적 방문자수 20만 명, 참여자 수 3만 5천 명 경기도가 동물 입양 문화 확산과 ‘반려마루’ 개관에 맞춰 추진한 ‘평생 가족 찾기,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 누리집 누적 방문자 수가 20만 명, 참여자 수가 3만 5천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캠페인은 지난 9월 2일 화성시 소재 한 번식장에서 1천 마리가 넘는 강아지들을 여러 동물보호단체와 힘을 합쳐 구조한 “화성시 번식장 강아지 구조사건”을 계기로 기획돼 지난 10월 2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공익캠페인에서는 반려동물 입양이야기, 화성시 구조견 입양안내, 반려마루·경기도 동물복지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서약, ‘반려인 능력고사’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사지 .. 2023. 11. 7.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추천업체 공모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에 따라 학교급식 수산물 안전성 관리강화를 위해 수산물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지 않은 16개 시군 학교에 공동구매 업체를 추천하고자 공모를 실시한다. 수산물의 구입-가공-유통 단계별로 현장평가, 제안서평가, 가격평가 등을 거쳐 최종 우수업체 7개를 선정하게 되며, 최종 선정된 업체들은 16개 시군(파주·연천·포천·의정부·양주·동두천·구리·남양주·광주·이천·여주·양평·평택·안성·오산·가평)에 권역별 공급업체로 추천하게 된다. 사전공고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며 본공고는 6일부터 16일까지다. 참가 자격은 경기·서울·인천에 본사 및 제조·가공공장이 있고, 2022학년도 경기·서울·인천 소재 학교 납품실적이 10개교 이상이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수산.. 2023. 11. 7.
경기도 특사경, 건설 공사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집중단속 - 중대형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및 억제시설 미설치 행위 - 도심지 주변 대기배출시설의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여부 등 집중 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도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날림(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도심지 주변 민원이 많은 사업장 등 도민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사업장과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를 다량 배출하는 도장시설을 포함해 대기 배출시설 중 도금, 텐터(다림질) 시설, 고형연료(SRF) 사용시설 등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이다. 중점 단속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은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 2023. 11. 7.
경기도,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30일 모집 마감 임박 - 어학·자격시험 응시료(연 3회, 회당 10만 원, 최대 30만 원) 지원 - 경기 전역 30개 시군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하반기 모집을 오는 11월 30일 마감한다며 신청을 당부했다. 하반기 모집은 10월 2일부터 시작됐으며, 실제 지급은 검증 절차를 거쳐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12월에 응시한 시험은 내년에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청년기회시리즈 중 하나로, 청년 취업준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토익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의 응시료가 실비로 지원된다. 2023년 1월 1일부터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시군 조례.. 2023. 11. 7.
경기도, 청년 100명에게 해외 취창업 기회 제공…‘경청 스타즈’ 발대식 - ‘경청 스타즈’ 명명, 김동연 지사와 대화 경기도가 해외 취·창업을 꿈꾸는 도내 청년에게 7개국 9개 도시에서 해외 기업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7일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올해 사업 참여 청년 100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발대식’을 열고 청년들에 대한 예비교육(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사업참여 청년들을 만나 “지금은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부딪히고 도전해서 경험을 많이 쌓아보라”며 “실패도 해보고 좌절도 해보고 작은 성공을 맛보기도 하고 그런 경험 속에서 자기 마음속에 가라앉는 침전물들이 여러분들의 행복을 결정할 것이다. 그것이 이 프로그램을 만든 .. 2023. 11. 7.
경기도 베이비부머 10명 중 7명 “계속 수입 있는 일 원한다” - 도내 베이비부머 1,000명 대상으로 개별면접조사(TAPI) 실시 - 베이비부머 10명 중 7명 이상 나이 무관 지속적 경제활동 의지 보여 경기도 베이비부머세대 10명 중 7명은 지속적인 근로 의향이 있으며, 가장 필요한 경기도 정책으로는 일자리 취업 지원을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8월 도내 베이비부머(1955~1974년생)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베이비부머 실태 및 지원정책 요구조사’ 결과를 5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전체 71.7%(717명)이 ‘나이와 관계없이 계속 수입 있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일자리 취업 지원’이 40.7%로 가장 많았다. 분야별 필요 정책을 보면 학습활동 지원에서.. 2023. 11. 6.
경기도, 17개 소속기관 회계·복무 감사, 부적정 업무처리 14건 적발 - 감사 및 조사부서 합동으로 실시하여 수감기관의 경각심 고취 경기도는 17개 전체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회계 및 복무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14건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17개 소속기관은 농업기술원, 인재개발원, 소방학교, 보건환경연구원 등 직속기관 4곳, 중앙협력본부, 수자원본부, 여성비전센터,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종자관리소,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동물위생시험소, 북부동물위생시험소, 산림환경연구소, 건설본부, 축산진흥센터 등 사업소 12곳, 출장소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다. 지난 6월 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감사는 소속기관 직원들의 회계 부정, 일탈 행위 등 비위행위 사전 차단을 위해 특정감사(감사부서)와 직무감찰(조사부서)을.. 2023. 11. 6.
빈대 예방을 위해 경기도, 숙박업소 등 특별점검 추진 - 11월 빈대 관련 숙박시설, 목욕장 등 집중 점검 - 보건소에 예비비 활용. 고시원 등 위생취약시설 대상 방제 컨설팅 - 6일 21시 한파주의보 발효. 합동전담팀 구성해 초기 대응 나서 최근 해외 여러 나라를 중심으로 빈대 문제가 부상하면서 이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가 커지자, 경기도가 숙박시설과 목욕장 특별점검 등 빈대 확산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6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관으로 긴급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빈대확산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한국방역협회 경기지부 자문회의 등을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11월 말까지를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숙박업소, 목욕장 업소 5,262개소 등을 특별 점검하기로 했다. 점검은 빈대 확산.. 2023. 11. 6.
경기도, 7일 자살유족 위로 차담회 ‘도담토닥’ 개최 - 차담회 통한 이해·공감·회복의 시간, 그림 전시, 강연, 팝페라 공연 등 진행 경기도가 오는 7일 도담소(옛 도지사공관)에서 자살유족을 위로하는 차담회 ‘도담토탁(도민에게 마음을 담아 토닥여주는 날)’ 행사를 연다. 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살유족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리며 자살유족 및 유관기관 종사자 등 약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차담회는 자살유족의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 및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경기도 자살유족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어 도담소 내 원은희 작가의 ‘안아줄게요’의 그림들을 보는 시간과 함께 김미경 강사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강연, 팝페라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 사람의 자살로 영향.. 2023. 11. 3.
“풍수해보험 가입하고 극한호우에 미리 대비하세요” - 재해취약지역 내 경제 취약계층은 보험료 100% 지원받을 수 있어 경기도가 내년 장마 및 극한호우 등을 대비하기 위해 도민들의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로 발생하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해 가입자는 30% 이하의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풍수해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 중인 재해로 인한 손해는 보상받을 수 없고 신규 가입도 일부 제한될 수 있는 만큼 올해 대설 및 내년 풍수해 등에 대비하려면 미리 가입해야 한다고 도는 설명했다. 재해를 입은 이력이 있거나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 2023.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