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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키오스크 활용 등 ‘AI디지털배움터’ 시작. 올해 15만 명 교육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전 도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인공지능(AI)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27일부터 지역 순차적으로 ‘2026년 경기도 AI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시작한다. ‘경기도 AI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기술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사업이다. 도는 올해 디지털 취약계층은 물론 청년, 중장년, 소상공인 등 약 15만 명을 대상으로 세대별·수준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모바일 금융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교육부터 생성형 AI 활용, 데이터 이해, 디지털 윤리 교육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초급·중급·심화 과정으로 나눠 디지털 경험 수준에 따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 2026. 5. 27.
경기도, 한전과 협력해 복지시설 250곳에 냉난방기 설치비 최대 400만 원 지원 - 고효율 냉·난방기를 설치시 구입가격 100%(최대 400만원) 지원 - 총사업비 10억 원 중 50% 한전, 나머지는 경기도와 시군이 부담 - ’25~’27년 3년간 30억원 규모, 780여 개소 대상으로 추진 경기도는 한국전력공사(경기북부본부, 경기본부)와 협력해 고양과 용인 등 17개 시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250곳을 대상으로 고효율 냉난방기 구매 비용을 시설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기후격차 해소 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10억 원이 투입되는 올해 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전체 사업비의 50%를 부담하고, 나머지 비용을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복지시설에는 고효율 기기 구매 가격의 100% 이내에서 최대 400만 원까지 .. 2026. 5. 27.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제71회 현충일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봉사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서울지부는 27일,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공단 직원 및 서울·경인지역 상록자원봉사단 단원 50여 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국립서울현충원 제36묘역에서 소형 태극기 꽂기와 묘역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지난 2012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현충일을 앞두고 호국영령에 대한 정기적인 추모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단 이현 서울지부장은 “호국영웅들의 넋을 기리고 묘역을 직접 정비하며 감사의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 2026. 5. 27.
경기도, 전자명함 도입으로 예산 아끼고 탄소 줄였다. - 예산 1천71만 원, 탄소배출 0.7톤 절감 경기도가 친환경 행정혁신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전자명함’을 도입한 결과, 올해 상반기 종이명함 제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은 1천71만 원, 탄소배출량은 약 0.7톤 절감됐는데, 이는 소나무 100여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명함 상반기 운영 성과를 26일 밝혔다. 전자명함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해 연락처와 프로필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인사이동이나 정보 변경 시 손쉽게 수정이 가능하다. 도는 공무원들이 부서 이동 때마다 새 종이명함을 제작하며 발생하던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전자명함을 본격 도입했다.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 이후 6급 이하 실무자 683명이 전.. 2026. 5. 26.
공무원연금공단, 제13회 시각장애인 한마음축제 참여해 봉사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3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13회 시각장애인 한마음축제(주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참여해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자치구별 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2,300명이 참여한 대규모 화합 행사로, 체육경기와 체험·홍보부스, 음악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공단 직원과 상록자원봉사단 단원 30여 명은 행사장 내 시각장애인 보행 안내를 비롯해 부스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 동참하며, 참가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공단 박재경 연금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한마음이 되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 2026. 5. 26.
경기도, 식중독 예방 위해 장례식장·키즈카페 등 식품접객업소 500곳 특별점검 - 장례식장·키즈카페·스크린골프장 등 집단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용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주의 당부 경기도는 오는 28일까지 도민이 즐겨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접객업소 500여 곳을 대상으로 31개 시군과 합동 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음식이 쉽게 상하고 세균 번식이 빨라져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장례식장, 결혼식장, 스크린골프장, 키즈카페 등 많은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함께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조리장·시설의 위생적 취급뿐만 아니라 ▲냉장·냉동 적정 온도 관리 ▲칼·도마의 채소·생선·육류 구분사용 등을 철저히 점검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2026. 5. 22.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제1회 희망 나눔 한우바자회」 기부금 전달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박광흠)는 2026년 5월 21 일(목) 경남지부 회의실에서 ‘제1회 희망 나눔 한우바자회’ 기부금 전 달식을 개최하였다. 제1회 희망 나눔 한우바자회」행사는 경남지역 축산물 소비 촉 진과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한점의 한우, 한사람의 희망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지부협의회(회장 김판 조)에서 주관하고 한품축산(대표 김은성)의 후원으로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박광흠 경남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경남지부 김판조 협의회장 등 임원, 한품축산 김은성 대표 등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 를 함께 축하해 주었다. 이 날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한우바자회를 통하여 마련된 판매금액 가운데 총 3,500만원을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한국.. 2026. 5. 22.
‘엉덩이로 책을 읽는다?’ 경기도서관 엉덩이로 책 읽기 챌린지 운영 경기도서관은 도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엉덩이로 책 읽기 챌린지’를 정기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챌린지는 경기도서관 3층 캠핑존과 경기책길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 금지’, ‘딴짓 금지’, ‘오직 독서만’이라는 세 가지 간단한 규칙 아래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독서존’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책 읽기에만 집중하며 몰입 독서를 경험하게 된다. 독서 외 다른 활동을 하고 싶을 경우 ‘딴짓존’으로, 독서 시간과 후기를 공유할 땐 ‘기록존’으로 이동하면 된다. 지난 4월 12일 도서관의 날 행사와 연계해 처음 운영된 챌린지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104명이 참여했다. 챌린지이지만 경쟁보다는 함께 모여 책에 몰입하는 경험 자체를 즐겼다.. 2026. 5. 21.
경기도 청소년 자살률 ‘역대 최고’…기관 간 벽 허무는 ‘생명안전망’ 구축 경기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10대 자살률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의료기관을 하나로 잇는 강력한 청소년 생명 보호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경기도는 21일 오후 3시반 김성중 행정1부지사(도 자살예방관) 주재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TF) 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자살 예방 및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10대(10~19세) 자살률은 2020년 인구 10만 명당 6.5명에서 2021년 8.2명, 2022년 7.6명, 2023년 8.1명에 이어 2024년 8.3명으로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청소년들의 우울감 경험률(27.2%)과 자살 생각률(12.8%) 또한 전국 평균(25.7%, .. 2026. 5. 21.
경기도 특사경, 장마철 폐수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 폐수 배출시설 무허가 조업, 부적정 운영, 하천 등 공공수역 오염행위 등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도내 폐수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 폐수 배출사업장 사업장 관계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단속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조업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 설치 ▲하천 등 공공수역 수질오염행위 등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을 설치·조업한 경우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오염물질을 방지시설에 유입·처리하지 않고 배출 또는 배출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 경우 5년.. 2026. 5. 20.
경기도, ‘2026년 민생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공모기간 : 2026. 5. 18.(월) ~ 5. 31.(일), 2주간 접수- 공모분야 : 일자리·민생·경제 등 도정 전반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제안- 인센티브 : 총 9명 선발, 최우수 50만 원 등 총 300만 원 규모 포상금 지급 경기도가 일상생활과 현장에서 마주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민생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일자리·민생·경제 등 도정 활동 전반에서 도민의 실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불합리한 행정규제 개선 제안으로, 모집기간은 31일까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 검토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9건을 선정한다. 최우수 3건에는 각 50만 원, 우수 3건에는 각 30만 원, 장려 3건에는 각 20.. 2026. 5. 20.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대경상록통기타봉사단 결성으로 지역사회 재능 나눔 실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19일, 지역사회 재능나눔 실천을 위해 대경상록통기타봉사단(단장 엄정숙, 이하 ‘봉사단’)을 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봉사단은 주 1회 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기타를 배우고 꾸준히 연주 활동을 이어 온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앞으로 지역 내 요양시설과 사회복지기관 등을 찾아 통기타 연주와 함께 추억의 노래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나선 퇴직공무원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들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하는 지속 가능한 재능나눔 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6.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