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30 공무원연금공단,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리는 新비전 제막식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월 2일 오전 10시 제주 본사 청사에서 新비전 현판 제막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공무원연금공단의 새로운 비전을 축하하고 본격적인 도약의 시작을 대내외에 알렸으며, 김동극 이사장 등 공단 임원과 노동조합 위원장, 직원 대표가 함께 제막을 진행함으로써 노사가 함께 공단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김동극 이사장은 “우리의 새로운 비전인 ‘공무원의 평생행복을 만들어가는 믿음직한 연금복지전문기관’은 연금운영 전문역량 강화, 종합재해복지체계 완성,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한 신규 복지사업 발굴 등 공무원의 전 생애에 걸친 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연금복지전문기관으로의 도약을 목.. 2024. 1. 2. 경기도, 공공디자인 나눔사업으로 비영리 영세기업 등 15곳 지원 - 비영리 영세기업 13곳, 경기아동일시보호소 2곳 등,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디자인 나눔 사업 디자인 지원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올해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을 통해 비영리 영세기업 13곳의 제품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고 공공시설 2곳의 환경을 개선했다. 경기도는 지난 28일 도청사에서 김기범 경기도 도시재생추진단장, 디자인 재능기부한 신한대·한양대·한세대 교수 및 대학생, 디자인 전문회사(디토, 디자인미창), 경기아동일시보호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유공자 표창과 디자인 나눔 사업 추진 성과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2013년부터 추진한 도 디자인 나눔 사업은 민·관·산·학이 함께 디자인이 열악한 도내 비영리 영세기업(장애인, 노인, 자활기.. 2023. 12. 29. 공무원연금공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최초 발간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ESG경영 활동과 성과를 종합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단 최초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연금공단은 2021년을 ESG경영 원년으로 선포한 이래 ESG전략을 수립하여 친환경, 지역상생, 인권, 청렴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이해관계자 소통을 위해 ESG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발간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CEO메시지, ESG하이라이트 등 개괄적 설명을 실은 Overview, ESG 경영체계 소개 및 중대성평가 결과를 설명한 ESG Management, 주요 사업별 ESG 성과와 미래비전을 정리한 ESG Future Focus를 수록하였다. 또한 공단 업무를 E·S·G 각 분야별로 정리하여 ‘정책-목표-성과’ 중심으로 공개한 ESG Factbook.. 2023. 12. 29. 2024년 새해,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 ‘누구나’, ‘언제나’, ‘어디나’ 돌봄 통해 ‘경기 360˚ 돌봄’ 추진 - THE 경기패스 시행, 장애인․체육인․농어민․기후행동 기회소득 본격 추진 2024년 새해부터는 장애인 기회소득 지급액이 월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되며, 지원 대상도 기존 7천 명에서 1만 명으로 확대된다.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위해서는 방문의료팀이 환자의 집을 방문해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의료 서비스도 시행된다.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의 새로운 복지정책인 '360° 돌봄'에 따라 시간에 관계 없이 아동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며, 최중증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에게는 돌봄수당도 지급된다. 5월에는 ‘더(The) 경기패스’ 시행으로 19세 이상 전 도민이 전국 어디서나 모든 대중교통을 월 .. 2023. 12. 28. 경기도, ‘G-펀드’ 조성…중소·벤처기업 지원 확대 - ‘스타트업’, ‘스케일업’ 등 8개 펀드로 총 3,178억 원 조성 - 당초 목표 대비 약 2.6배 규모 ‘역대 최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중소·벤처기업 투자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G-펀드’의 2023년 신규 조성액이 3,178억 원을 돌파했다. 경기도 조성 펀드 가운데 단년도 최대 규모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스타트업 ▲스케일업 ▲경기북부 균형발전 ▲미래성장 분야로 나눠 펀드를 조성했는데 4개 분야 펀드 조성액이 당초 목표인 1,200억 원의 약 2.6배이자 단일 연도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178억 원을 기록했다. 경기도 G-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기회를 넓히기 위해 경기도가 투자 마중물 역할로 조성하는 펀드(투자조합)로 2026년까.. 2023. 12. 28. 경기도 환경·사회·투명(ESG) 지원사업 만족도 90% 이상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인식개선, 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참여자·기업들의 만족도가 9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올해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지원’ 사업으로 ▲교육 ▲온라인 자가진단 ▲전문가 진단·평가 ▲전문컨설팅 ▲국제인증취득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ESG 인식확산 찾아가는 교육 만족도 조사’는 교육 참여자 356명의 96%가, ‘ESG 레벨업 컨설팅 만족도 조사’는 참여 기업 25개사의 92%가, ‘ESG 레벨업 국제인증취득 만족도 조사’는 참여 기업 41개사의 98%가, ‘ESG 인식확산 진단평가 만족도 조사’는 참여 기업 110개사의 89%가 각각 만족한 것으로 나왔다. 환경·사회·투명(ESG) 교육으로.. 2023. 12. 28. 경남지역 출소자 미성년 자녀를 위한‘자녀 공부방 만들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는 2023년 12월 28일(목)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경남지역 출소자 미성년 자녀를 위한 ‘자녀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자신감 쏙쏙, 성적도 쑥쑥’이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동행복지위원회(회장 김송자)와 KT&G의 후원을 받아 실시하였으며 김송자 회장 등 위원 2명 및 직원 2명이 참석,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출소자 가정의 안정된 분위기 조성과 가족복지 증진을 위한 공부방 책상 및 책장 설치(70만 원 상당) 및 가구 재배치를 통해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김송자 회장은 “여러 가정을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람.. 2023. 12. 28. 공무원연금공단, 최관섭 상임이사 선임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신임 상임이사에 최관섭 전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최관섭 상임이사는 1967년 경북 포항 출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와 명지대에서 각각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공직 사회에 고위공무원단제도 및 역량평가제도 도입을 주도한 인사행정 전문가로 알려졌다. 임기는 2023년 12월 28일부터 시작되며, 혁신경영본부장으로서 공무원연금공단의 혁신과 전략수립, 인사제도 운영 등 경영관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자료제공: 공무원연금공단. 2023. 12. 28. 엔백스, 경기도 인공지능 창작단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한 음악 창작 교육 시작 - 경기도, 공공기관·공교육에 최적화한 인공지능 음악 교육 솔루션 도입 인공지능 교육 기업인 엔백스(대표 조승현)는 2023년 경기도청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AI 활용 취약계층 예술활동 지원사업(음약분야)’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경기도 인공지능(AI) 창작단’ 프로젝트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 창작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I 활용 취약계층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발달 장애인들에게 인공지능을 활용한 예술 활용 교육 기회 제공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예술 창작 프로그램이다. 2023년 11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시범 사업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융합예술단이 주최하며, 경기도의 인공지능 예술 기업인 엔백스.. 2023. 12. 27. 경기도, 새해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 시내버스 1,200대로 시작해 2027년까지 전체 6,200여 대로 확대 추진 - 시군 간·시도 간 노선은 파란색, 단일 시군 내 운행 노선은 초록색 도색 적용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가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시내버스에 대한 공적관리 강화가 핵심으로 안전관리, 이용자 서비스 증진 등 매년 노선 단위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3년 단위로 공공관리제 갱신 여부를 결정해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공관리제가 시행되면 버스회사들의 경영은 안정화되고 운수종사자들의 처우도 개선돼 도민들은 더 친절하고, 안전하고,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는 버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경기도는 2024년 시내버스 1천200대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경.. 2023. 12. 27. 경기도, “내년부터 ‘똑타 앱’에서 공유자전거ㆍ택시 이용하세요” - 도내 공유자전거 9,000대, 택시 27,000대 이용 가능 - 경기도 거주 13~23세 청소년이 공유자전거 이용 시 건당 1천 원 즉시 할인 - ’24년 중 똑타 앱 내 버스ㆍ지하철 등 대중교통 연계 추진 - 연계 교통수단 확대를 통해 도민 체감 교통복지 실현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내년 1월 3일부터 경기도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을 통해 공유자전거와 택시를 이용·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 2월 출시한 ‘똑타’는 여러 교통수단의 호출은 물론 예약과 결제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해결하는 경기도의 통합교통플랫폼이다. 현재 똑타 앱을 통해 똑버스(수요응답형 버스),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이용할 수 있으며, 똑버스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136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는 21개.. 2023. 12. 26. 경기도, 올해 예술인ㆍ장애인 기회소득 총 1만4천명 지급. 내년 지원 규모 확대 - 내년 지원 시군에 수원시 추가, 총 28곳 1만 3천 명으로 늘려 - 내년 지원 규모를 7천 명에서 1만 명으로. 액수도 하반기부터 월 5만 원에서 10만 원 #1. 그림을 그리는 A씨는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고 개인전시회 개최라는 꿈을 실현했다. 이전까지 A씨는 주 6~7일 작품활동에 매진했지만, 월 소득은 200만 원이 안 돼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그룹전 참여(회당 약 30만 원)가 큰 부담이었다. A씨는 연 150만 원의 예술인 기회소득으로 벌써 두 번의 전시회(국제전)에 참여했다. A씨는 “경기도는 시들어 가던 저의 꿈에 아무런 조건 없이 든든한 손을 내밀었다. 꿈을 펼칠 기회를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2. 신장·시각 중복장애를 가지고 있는 B씨는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 참여 이후 매.. 2023. 12. 26. 이전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