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30 소규모 건축물 무상감리, 경기도와 건축사들이 도와드립니다. - 도, 감리 의무가 없는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에 대하여 건축사가 기술지도를 통해 품질 관리 실시 - 건축사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건축주 누구나 신청가능 경기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상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2011년 3월 처음 도입된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은 공사감리 대상이 아닌 100㎥ 이하 등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건축주 요청이 있을 경우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건축사가 직접 안전과 시공 등에 관해 기술을 지도하는 재능기부 사업이다. 착공신고를 할 때 건축주가 희망하면 누구나 건축사 재능기부를 받을 수 있다. 2022년 4분기부터 2023년 3분기까지 1년 동안 6천603건의 무상감리를 실시.. 2024. 2. 15. 경기도, 올해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원으로 온기(溫氣) 더한다. 경기도는 2024년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 사업 일정을 2. 8일에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연간 공모 일정을 미리 안내 함으로써 참여를 희망하는 곳들의 체계적인 준비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먼저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3월과 8월에 2차로 나뉘어 접수하며, 일자리 창출 지원은 2월과 5월에 공모를 진행한다. 사회보험료 지원은 2월부터 시·군을 통해 수시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별 공고문은 경기도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추진 중인 일자리, 사회보험료 지원은 타 시도와 달리 경기도·경기도의회·시군이 적극 협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작년 9월 중앙정부의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 발표 이후, 정책 방향이 ‘육성’에서 ‘자생’으로 전면 전환되면서 (예비)사회적기업에.. 2024. 2. 14. 경기도 1인가구, ‘아늑하고 안전한 연결망’ 지원 받는다. - (신규) 1인가구 정책참여단 모집, 주거안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 등 - (확대)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자유주제 제안사업, 중장년 수다살롱 등 문의(담당부서) : 가족다문화과 연락처 : 031-8008-4407 2024.02.14 07:01:00 경기도가 도내 163만 1인가구를 위해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 주거안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 등 올해 사업비 8천807억 원 규모의 39개 과제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1인가구에게 꼭 필요한 ▲주거 ▲안전․건강 ▲외로움과 ▲추진체계 등 4개 영역을 포함해 39개 과제로 구성됐다. 또한 영역별 촘촘한 정책.. 2024. 2. 14. 경기도, 미술시장 활성화 위한 ‘아트경기’ 참여작가·협력사업자 공모 - 공모 대상 : 도내 시각예술가 65명(장애예술인 10명 포함), 협력사업자 6개사 ※장애예술인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에서 별도 공모 진행 - 접수 기간 : (작가) 2. 14. ~ 2. 27. / (사업자) 2. 14. ~ 2. 23. - 선정된 작가 출품지원비 100만원 지급 및 협력사업자 사업비 지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14일부터 27일까지 ‘2024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이하 아트경기)’ 추진을 위한 참여 작가 및 협력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아트경기는 경기도 내 역량있는 시각예술가(회화·조각 등)를 발굴해 창작활동을 돕고 미술시장 진입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미술품 임대·전시 사업 ▲경기아트페어 개최 ▲중저가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미술장터 ▲복합문화시설 내 미술품 감상과.. 2024. 2. 13. 경기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확대 시행 - 청년 참여 연령 39세까지로 상향, 선발인원 800여 명으로 확대 추진 - 우수참여자에게 도전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추가 지원금 제공, 취·창업 연계 등 「기회 더하기」 프로그램 신규 도입 경기도가 청년들이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진로와 관련해 청년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직접 제안하면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역량향상 프로그램 및 멘토링을 지원하는 민선 8기 대표 청년 정책이다.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지원금도 1인당 최대 500만 원까지 제공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은 참여 대상과 후속 프로그램이다. 먼저 참여 연령이 19세부터 39세 이하로 확대된다. 지난해 ‘경기도 청년 기.. 2024. 2. 13. 경기도, 국가 대신 3월부터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유해발굴’ 직접 추진 - 행정안전부 주관 유해발굴 예산 국회통과 불발. 국가주도 유해발굴 어려워지자 경기도가 직접 추진 전격 결정 - 안산시 선감동 산37-1번지 2,400㎡ 규모 묘역 경기도가 3월부터 국가를 대신해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에 대한 유해발굴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올해 유해발굴을 위해 총 사업비 9억 원의 예산을 예비비로 긴급 편성했으며, 오는 3월부터 약 1년 5개월간 발굴, 조사, 감식, 봉안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발굴 대상지역은 안산시 선감동 산37-1번지 총면적 2천400㎡의 묘역으로, 약 114기의 선감학원 희생자 유해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는 2022년 10월 선감학원 사건을 ‘공권력에 의한 아동인권침해’로 결론 내리고, 선감학원 운영.. 2024. 2. 13. 경기도, 청년 및 노인 정신 건강 치료비 연 36만 원 ‘마인드 케어’ 지속 지원 경기도가 정신건강 취약계층인 청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외래 진료비를 지급하는 ‘마인드케어’ 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며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마인드케어’는 경기도 거주자로 만 19~34세 청년과 65세 이상 노인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나 소득 기준을 따지지 않고 1인당 최대 연 36만 원의 외래 진료비를 지급한다. 주요 정신질환이 10~3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첫 정신질환 발병 후 3~5년 내 집중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청년들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2020년 신설했다. 노인의 경우 2022년 경기도 80세 이상 자살률이 인구 10만 명당 64.5명으로 전 연령대에서 가장 심각하나 대다수는 ‘경제적 어려움’ 등의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어 202.. 2024. 2. 8. 경기도, 총선·설 명절 대비 공직 기강 특별 감찰 실시 경기도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선거 전날인 4월 9일까지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감찰 내용은 공무원이 특정 후보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하는 행위와 음성적으로 특정 후보자를 지지 또는 비방하는 행위,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 등 선거법 위반행위다. 이와 함께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수수 등 청탁금지법 위반, 복무 기강 해이와 민원처리 지연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도 점검한다. 도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본청 및 산하기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 기간에 주야간 암행감찰 등 강도 높은 감찰 활동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 ‘공직비리 익명제보(헬프라인)’와 행정안전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 2024. 2. 8. 경기도, ‘소부장 스타기업’ 육성한다…19개 기업에 사업화 자금 지원 경기도가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2024년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 지원사업’(이하 소부장 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소부장 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로 반도체, 첨단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의 미래 첨단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경기도를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도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4년간 선도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에는 약 15억 원 예산을 투입해 총 19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획득, 판로 개척 등 연간 최대 7,500만 원 범위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 2024. 2. 8.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춘천시와 협업 설맞이 안전캠페인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경인강원지부는 7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춘천시와 협업하여 설맞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춘천지역 상록자원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인근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주변 위험요소 발굴을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단원은 “지역사회 안전 확보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는 만큼 일상에 숨어있는 위험요소도 보다 꼼꼼히 확인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는 총 59개의 상록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며 퇴직공무원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자료제공: 공무원연금공단. 2024. 2. 8.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지역사회 소외이웃 위한 설맞이 행복 나눔 실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경인강원지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하여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에 명절음식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나눔 행사에는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직원과 화성시 거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화성시상록자원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하여 기초수급자 어르신 200여명을 위해 명절과일 레드향 72키로를 경로식당에 전달하였다. 공무원연금공단 손영순 경인강원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이라면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다양한 방면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공무원연금공단. 2024. 2. 8. 경기도, 홀로 사는 노인에 치료식 식사·차량동행 등 두텁고 촘촘한 돌봄 제공 - 대상자·제공기관 증가 및 서비스 제공시간 확대(중점 월 16시간→20시간) - 사례관리 서비스 강화 및 4가지 경기도형 특화서비스 제공 - 2개 사업(치료식 식사제공, 노인 동행지원 서비스) 5개 지자체(부천시, 성남시, 의정부시, 양주시, 화성시) 참여 실시 경기도는 홀로 사는 노인 36만 명을 위해 응급상황 안전지원 등 4대 주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2024년 1월 기준 경기도의 노인 인구는 213만 명이 넘었으며, 약 17%인 36만 명이 홀로 사는 노인이다. 도에서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취약해지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안부 확인과 일상돌봄서비스 ▲응급상황 안전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5개 시군 틈새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노.. 2024. 2. 7. 이전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