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5개 시군에서 ‘누구나돌봄’ 시행
- 기본형 : 용인, 평택, 화성, 부천, 광명, 양평, 과천, 가평, 연천 - 확대형 : 시흥, 이천, 안성, 파주, 포천, 남양주 - 기본형 :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 확대형 : 기본형(5개 분야) + 특화형(2개 분야 : 재활돌봄, 심리상담)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복지정책인 ‘경기 360° 돌봄’ 가운데 ‘누구나돌봄’을 1월부터 용인 등에서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누구나돌봄’은 연령·소득 제한 없이 위기상황에 놓인 모든 도민에게 돌봄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기본형과 확대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돌봄은 시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이고 경기도민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신념에..
2024.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