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체납관리단, 올해부터 31개 시군으로 확대. 6월부터 채용절차 진행
- 시군별로 6월부터 본격적인 채용절차 시작돼. 수원, 광명 등 진행 - 31개 시군서 총 576명 채용 예정 경기도가 체납세금 납부를 독려하고 실태조사를 수행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지난해 13개 시군에서 올해 31개 시군으로 확대할 예정인 가운데, 6월부터 시군별 본격적인 채용 절차가 시작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시와 광명시는 17일까지, 오산시는 19일까지, 이천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등으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과 부천, 남양주, 안산, 평택 등도 6월 채용에 들어가며, 고양, 성남은 하반기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정부, 양평 등 채용을 완료한 곳도 있다. 경기도는 올해 31개 시군 체납관리단 총 576명을 채용해 활동할 계획이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026. 6. 15.
경기도 푸드뱅크, 4억 5천만원 상당 ‘여름나기 키트’ 취약계층에 전달
- 여름이불, 보양 간편식, 방역용품으로 구성한 ‘여름나기 키트’ 2,880가구에 전달 경기도 푸드뱅크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4억 5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받아 도내 취약계층 2,880가구에 여름 이불과 보양 간편식, 방역용품 등 ‘여름나기 키트’를 지원한다. 1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배분금 전달식과 여름나기 물품 키트 포장 봉사활동에는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 윤여준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4억 5천만 원 상당을 경기광역푸드뱅크로 후원하고, 경기광역푸드뱅크는 ‘여름나기’ 키트를 ..
2026.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