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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해양수산인재개발원 업무협약 체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27일 해양수산인재개발원(원장 양병채)과 퇴직예정공무원 은퇴설계 지원 및 어촌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귀어촌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현장체험형 귀어촌과정 공동개설 및 운영 △ 전문강사 인력풀 상호 제공 △ 귀어촌 성공사례 공유 및 협업이 필요한 사업의 공유 등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공무원연금공단 박왕철 복지본부장은“퇴직예정공무원의 행복한 귀어촌 인생설계를 지원하고, 소멸위기에 있는 어촌 활성화에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퇴직자 귀어촌 활성화를 위한 교육개설 등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과 해양수산인재개발원은 퇴직예정공무원 은퇴 준비 등 노후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 2024. 6. 28.
경기도, 베이비부머 꼭 맞는 채용공고만 골라보고 받아보자. -  50대 베이비부머 구직 인재풀 등록하세요!- 도 내 중소·중견기업의 정규직 채용 공고 전달, 전문 직업상담 등 제공- 등록 희망 베이비부머,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인재풀 접수 진행 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0대 베이비부머 구직자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경기도 50대 베이비부머 인재풀’ 등록 희망자를 모집한다. 인재풀에 등록한 50대 베이비부머에게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적합직무 고용지원금’ 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의 정규직 채용 공고를 전달한다. 또, 경기도 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와 연계해 전문직업상담 제공 및 재단이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한 관련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재단은 인재풀 등록 희망자 모집을 통해 50대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적합한 안정적인 정규직 일자리 정보를 .. 2024. 6. 27.
“안전한 경기도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도, 계곡‧하천 수질조사 실시 - 양주(일영유원지), 포천(백운계곡), 가평(용추계곡), 연천(아미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여름 휴양철을 맞아 계곡 및 하천 등 물놀이가 빈번한 지역의 수질을 6월부터 9월까지 조사한다. 올해 수질 조사 대상 지역은 양주의 일영유원지, 포천의 백운계곡, 가평의 용추계곡, 연천의 아미천 등 총 4곳의 상·중·하류 12개 지점이다. 조사 주기는 6월은 월 2회 이상, 7월부터 8월까지는 월 4회 이상, 9월에는 월 1회 이상으로 총 11회 이상을 검사한다. 수질검사 결과는 경기도물정보시스템(https://water.gg.go.kr)에 공개된다. 조사 항목은 대장균으로, 물놀이 행위 제한 권고기준인 500개체 수/100mL 이상일 경우, 이용객에게 수질 정보를 제공하고 물놀이 자제를 권고하며,.. 2024. 6. 27.
경기도, 이동식 평상 등 360개 주요 계곡․하천 대상 불법행위 단속 추진 - 개인하수처리시설 미설치, 미등록 야영장 등 중점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계곡, 하천 등 휴양지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가평 유명계곡‧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 양평 중원계곡 등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유명 휴양지 360곳이다. 이번 단속은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하천 불법행위 정비를 통해 철거한 계곡 내 평상 등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특사경은 계곡․하천 인근 캠핑장, 식당 등 하수처리구역 외 개인하수처리시설 단속으로 청정한 계곡을 유지하고 불법 숙박시설 등 안전관리에 취약한 곳도 중점 단속해 도민 안전 위협 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계곡 내 이동식 평상 등 불법.. 2024. 6. 27.
아파트에서 오토바이 공회전 5분 이상 하시면 안됩니다. - 공회전 제한 대상에 이륜자동차 추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도 공회전 제한 지역으로 지정- 5분 이상 공회전하다 적발될 경우 5만원의 과태료 부과   7월 1일부터 오토바이 같은 이륜자동차도 공회전 제한 대상이 되며 300세대 이상 아파트처럼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도 공회전 제한 지역으로 지정 가능해진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개정된 ‘경기도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가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회전 제한 지역 내에서 이륜자동차가 5분 이상 공회전을 하거나 공회전 제한 지역으로 지정된 공동주택 내에서 자동차(이륜자동차 포함)가 5분 이상 공회전을 하다 적발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기온이 5℃ 미만.. 2024. 6. 27.
경기도, 7월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29개 시군 확대 - 7월부터 29개 시군 급식지원 대상아동 집에서 배달주문 가능   경기도가 급식지원 대상아동들이 이용하는 배달앱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을 7월부터 29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 현재는 10개 시군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가 2022년 개발한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카드를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급식지원 대상아동들이 낙인 효과 등을 걱정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용인과 의왕에서 시범사업을 한 후 지난 3월부터 수원과 평택 등 10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했다. 확대 이후 3월부터 5월까지 10개 시군에서 총 222,466건이 결제됐다. 7월부터는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하지.. 2024. 6. 2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동행복지위원회와 함께하는 자녀 공부방 지원 사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는 2024년 06월 26일(수) 동행복지위원회(회장 김송자)의 후원을 받아 법무보호대상자(이하 보호대상자)자녀 공부방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 4명이 참석하였으며, 책상 및 의자 6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였다. 동행복지위원회는 2022년부터 꾸준히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보호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문성관 지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자 및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후원하시고 현장에서 노력해주신 동행복지위원회 위원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4. 6. 27.
경기도, 창업 자금 지원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경기콘텐츠진흥원 동부경기문화창조허브와 함께 로컬크리에이터의 육성 및 창업을 지원하는 ‘2024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참여자 30팀을 오는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동부권역 8개 시군(여주, 이천, 양평, 광주, 가평, 남양주, 구리, 하남)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기반 창업희망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이미 창업한 경우 창업한 지 7년 이내인 자라면 가능하고 기존 사업의 2차 브랜드로서 지역자원을 콘텐츠 장르와 연계한 사업을 경기 동부권역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경우 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총 30팀을 선정해 창업 전문교육·컨설팅·멘토링 등 콘텐츠 개발 창업자 육성 교육을 운영하며, 교육 수료자 중 상위 20개 팀에 최대 4천만 원까지 총 5억 6천만 원 규모의 .. 2024. 6. 26.
경기도, 7월 1일부터 홈페이지 내 6급 이하 직원 실명 비공개로 전환 -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 팀장의 민원 대응으로 민원 만족도 제고 효과 기대  경기도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를 위해 도 홈페이지(gg.go.kr) 조직도 내 6급 이하 직원들의 실명을 7월 1일부터 비공개 전환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개인정보를 악용해 온라인에 신상정보 게재, 반복민원 제기 등 일명 ‘좌표찍기’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경기도는 직원 실명 비공개로 행정의 책임성 및 투명성 저하가 우려된다는 직원과 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비공개 범위를 6급 이하 직원, 이름(김ㅇㅇ형식)으로 한정했다. 앞서 도가 5~6월 중 직원 및 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직원 실명 비공개’에는 직원 93%, 도민 80%가 찬성했으며, ‘비공개 범위’에 대해서는 도민 52%가 ‘일반직.. 2024. 6. 26.
보호종료예정아동 대상 “경기도형 특화자립교육” 7월부터 본격 실시 - 하반기부터 가정위탁 아동을 포함하여 보호종료예정아동 130명 대상 자립교육 진행- 시설·보호체계별 특성을 고려한 강의형, 체험형 교육방식과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운영   경기도가 보호종료예정아동을 위한 ‘경기도형 특화 자립교육’을 7월부터 실시한다. 보호종료예정아동은 자립이 임박한 보호아동으로 아동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에 있는 만 15세 이상부터 보호종료전까지의 아동(보호연장아동 포함)을 말한다. 도는 올해 상반기에는 시설아동(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교육’을 추진하였으나, 보호종료가 임박한 아동부터 체계적인 자립준비가 필요하다는 현장의견에 따라 하반기부터 ‘경기도형 특화 자립교육’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 이외에도 가정위탁을 포함한 보호종료예.. 2024. 6. 26.
수향취업지원위원회, 사랑의쌀 220kg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 수향취업지원위원회(회장 정춘현)는 25일 사랑의 쌀 220kg을 전달하였다. 수향취업지원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를 위해 취업알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제적·심리적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춘현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지속적인 경제적 지원과 함께 취업알선 연계를 위한 노력을 통해 범죄 없는 지역사회 구현과 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해 보탬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4. 6. 26.
경기도,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 1인 창업존(start zone) 문 열어, 예비 및 초기 창업자 모집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에서 ‘1인 창업존(Start Zone)’ 서비스를 7월 1일 출범하고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1인 창업존(Start Zone)’은 40세 이상인 경기도 베이비부머를 위한 창업 맞춤형 공간으로,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에게 업종 구분 없이, 신규 창업 및 재창업에 대해, 창업 역량을 키울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가진 베이비부머(40~64세) 중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1인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일자리재단 누리집 내 공지 사항에서 입주 신청서, 사업 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이메일(405060@gjf.or.kr) 접수 신청하면 된다. 입주한 기업은 사업자등록증 주소지를 등록할 .. 2024.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