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09 싱싱함과 초록색 묻혀낸 거미손 - 육군 66사단 장병 클린(Clean) 가평 이뤄냈다 디지털 밀리터리룩(military look)은 입은 강한친구들이 늘 푸른 삶터, 일터, 쉼터를 가꿔냈다. 희생과 봉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의 번영된 터전을 이뤄 가는데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5군단 예하 66사단(사단장 이주은 장군)장병들이 7일 산소탱크지역 가평일대에서 하천 대청결작전을 전개했다.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대표되는 가평을 늘 청결하고 아름다운 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한 이 작전에는 700여명의 장병이 참여해 겨우내 쌓이고 버려졌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클린가평을 이뤄냈다. 오전 9시30분부터 4시간에 걸쳐 실시된 이날 정화활동은 2개 팀으로 나눠 가평천과 승안천 12km 구석구석에 쌓인 각종 쓰레기 10여 톤을 수거했다. 700명의 장병이 .. 2015. 4. 7. 산소탱크지역 가평 동·서지역 탄력 - 대통(大通), 쾌통한 도시계획도로개통 가평 진·출입이 시원해 졌다. 경춘국도(국도46호선)에서 가평역과 가평시내 권으로 진입하는 교차로와 도시계획도로가 6일 개통돼 운행을 시작했다. 새롭게 개통된 도로는 경춘국도 가평읍 하색리에서 가평역과 석봉로를 잇는 490m의 도시계획도로로 가평의 동·서간이 교통흐름이 빨라지게 됐다. 가평역과 경춘국도를 연결하는 가평대로는 폭 20m의 4차선으로 가평역삼거리로 이어져 자라섬과 남이섬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난을 완화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 도로는 기존의 가평오거리-가평역삼거리- 남이섬으로 이어지는 길을 0.7km 단축한다. 특히 이 도로는 80억 원을 투입해 2017년 말까지 국도 75호선 가평읍 달전리 지점과 연결된다. 이 도로가 완료되면 가평역사 일원의 도심공.. 2015. 4. 7. 아침고요수목원 꽃바람 - 봄나들이 봄꽃대축제 18일부터 한 달간 가장 화려해 따스한 햇살이 산들바람을 타고 봄꽃에 내려앉아 싱싱함과 향기로움을 뽐내고 있다. 발길 닿는 곳마다 꽃밭이고 정원인 꽃의 나라 아침고요수목원(이하 아침고요)이 오는 18일부터 5월31일까지 봄나들이 봄꽃축제를 진행한다. 아침고요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일으켜 피어난 풍년화와 복수초를 시작으로 통통한 꽃 봉우리들이 얼굴을 드러내 온 정원을 빨강, 노랑,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6만송이 튤립 약200여종의 봄꽃이 피어나고 전시회 등 볼거리 가득 축령산자락에 둘러싸인 아침고요는 주변의 자연경관과 정원에 심긴 탐스럽고 화려한 꽃송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침고요 야외정원에는 약 50여종 6만송이의 튤립이 자연을 닮아 휘어지고 굽어진 하늘 길을 채우고 평.. 2015. 4. 6. 100% 주민들이 꾸민 여성연극 펼쳐져 - 연극 ‘엄마’, 담백한 산모들의 이야기로 꾸며져, 산후조리 엄마들의 이야기 속 짙은 여운 ‘뭉클’ 갓 아이를 낳은 엄마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꾸며진 연극 ‘엄마’가 오는 8일(수) 19시 30분부터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산후조리원 이야기라는 부제로 펼쳐지는 이 연극은 사단법인 가평연극협회 극단 푸른연인의 첫 전국연극제 출전작으로, 순도 100% 지역주민들이 구성한 연극이다. 산후조리원에서 겪은 실제 상황을 경험담을 모티브로 해 분만과 육아의 경험이 풍부한 엄마 배우들이 중심이 되어 공동 창작한 작품이다. 연극은 ‘모유’만을 고집하는 참젖조리원의 교양미 넘치는 원장, 모든 관리를 도맡아 하는 백 여사, 그리고 재치 넘치는 간호사들 속에서 산후조리를 받고 있는 다양한 엄마들의 이야기로 시작한.. 2015. 4. 6. 4,900여 선수단 스포츠 열기 점화 - 산소탱크지역 가평, 사회인 야구를 시작으로 합기도·족구·유소년 축구 등 막 올라 따사로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스포츠 활발해지고 있다. 싱싱함과 푸름으로 상징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스포츠 열기로 달궈 지고 있다. 전국 및 도 단위대회 개최가 다가오며 스포츠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첫 열기는 4일 설악면에 소재한 가평 무브 베이스 볼 파크(GAPYEONG MOVE BASEBALL PARK)에서 점화됐다. 순수 아마추어 사회야구인들의 잔치인 ′2015 데상트 더 매치′가 막이 올랐다. 4일 개막해 5월말까지 9주간에 걸쳐 매주말 토너먼트 전으로 진행돼 우승자를 가리는 이 경기 48개팀 10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오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에는 3,850여명의 선수단이 자웅을 겨룬다. 먼저 .. 2015. 4. 6. 다가구주택·원룸에 네비게이션 단다. -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 표기하는 상세주소 서비스 나서 여러 세대가 사는 원룸에서는 세대가 여럿이 살아도 한 주소만 쓴다. 이로 인해 우편물 등이 반송되는 경우가 많다. 세대를 나타내는 상세주소가 없기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가평군이 원룸, 다가구주택, 상가 등 일반건축물도 아파트처럼 동·층·호 주소를 부여하는 상세주소 서비스에 나섰다. 상세주소를 부여받으려면 건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군청 민원실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정부민원 포털인 민원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상세주소 신청을 받은 군은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나가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호수를 최대한 살려 상세주소를 부여하게 된다. 예컨대 상세주소를 받으면 기존 가평읍 석봉로 88이 주소였던.. 2015. 4. 6. 2만 가평읍민 안녕과 평안, 발전 기원 - 제6회 가평읍민 안녕기원제가 봉행(奉行) ″천지신명(天地神明)과 보납산 산신님께 축원(祝願)하나이다. 을미년 한해도 가평읍민 모든 일이 만사형통(萬事亨通)하게 하옵시고 건강한 체력과 지혜를 주시어 화합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굽어 보살펴주시옵소서″ 3일 오전 가평읍 보납산에서 올려진 2만 읍민의 염원이 담긴 축문이다. 가평읍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이뤄 가는데 지혜와 역량을 모아가기 위한 제6회 가평읍민 안녕기원제가 봉행(奉行)됐다. 가평읍사무소(읍장 이우인)가 주최하고 가평읍이장협의회(협의회장 신준재)가 주관한 안녕기원제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원제 개회로 시작된 제례의식에서는 찬인(贊人)이 초헌관에.. 2015. 4. 3. 아침고요수목원 꽃바람 - 봄나들이 봄꽃대축제 18일부터 한 달간 가장 화려해 따스한 햇살이 산들바람을 타고 봄꽃에 내려앉아 싱싱함과 향기로움을 뽐내고 있다. 발길 닿는 곳마다 꽃밭이고 정원인 꽃의 나라 아침고요수목원(이하 아침고요)이 오는 18일부터 5월31일까지 봄나들이 봄꽃축제를 진행한다. 아침고요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일으켜 피어난 풍년화와 복수초를 시작으로 통통한 꽃 봉우리들이 얼굴을 드러내 온 정원을 빨강, 노랑,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6만송이 튤립 약200여종의 봄꽃이 피어나고 전시회 등 볼거리 가득 축령산자락에 둘러싸인 아침고요는 주변의 자연경관과 정원에 심긴 탐스럽고 화려한 꽃송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침고요 야외정원에는 약 50여종 6만송이의 튤립이 자연을 닮아 휘어지고 굽어진 하늘 길을 채우고 평.. 2015. 4. 3. 식목일 맞아 소나무 1,100주 심어 늘 푸른 공간을 만들기 녹색사업이 시작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2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조중윤 군의회 의장, 군의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가평읍 복장리 산143-1번지 일원 0.7ha에 4년생 소나무 1,100주를 심어 녹색 명품림 기반을 다졌다. 이날 김성가 군수는 ″산림은 지구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원을 찾는 에너지원으로 그 가치가 높아하고 있다″며 ″사람과 숲이 상생, 하고 공존하는 산림복지 구현을 위해 계획적인 산림자원을 조성․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하고 ″나무심기운동에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식목행사는 흐린 가운데 오후.. 2015. 4. 2. 재미와 소통으로 짜증과 스트레스 털어내 - 가평군 연극과 특강이 융합한 정신건강교육으로 치유 얻어내 모든 직장인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간다. 특히 우리사회는 공직사회에 빠르고 편리하고 공정함을 넘어 민원인과 주민의 감정까지 만족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욱하는 마음에 발생하는 충동적인 언행과 분노가 공직사회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공직자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해 건강한 직장을 만들어 대민 서비스 질적 향상을 꾀하고자 정신건강관리교육을 실시했다. 2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된 교육에는 본청 및 읍면사업소 전 직원과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해 마음과 몸을 관리할 수 있는 긍정마인드 함양을 위한 노력에 집중했다. 1,2부로 나눠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 1부에서는 10년 후의 내 .. 2015. 4. 2. 회사창립일에 특별한 사랑나눔 - 청평양수발전소 지역주민과 통하는 행복e음 봉사활동 전개 창립기념일에 거창한 행사보다는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과 동행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청정에너지를 생산해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창립기념일(4월2일)을 맞이해 1일 오후 가평읍 복장리 마을을 찾아 대 청결활동을 펼쳤다.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 이라는 슬로건아래 전개된 봉사활동은 먼저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마을주민들의 사랑방이자 안식처로 사용하고 있는 마을회관 구석구석을 닦고 쓸어내 청정공간을 마련했다. 회관 청소 후에는 마을길 주변과 마을외박에 버려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각종 생활폐기물 수거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임직원들은 어려운 이웃과.. 2015. 4. 2. 민·관 헤드(head)뱅크 지역발전 맞손 - 희망과 행복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건설 뒷받침 무한 잠재력을 가진 미래의 땅, 가평을 축복받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한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군민과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지난 31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희복 아카데미개강식′을 가졌다. ※ 희복 : 가평군의 비전인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를 의미하는 약어 개강식에는 김성기군수, 조중윤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아카데미 참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희복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는 군정비전인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구현하고 인구 늘리기 등 주요역점 시책을 실현해 가고자 민·관이 주민 공감형 시책과 지속가능한 대안을 발굴해 .. 2015. 4. 1. 이전 1 ··· 719 720 721 722 723 724 725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