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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경험,지혜, 소통을 융합해 군격 상승 - 1:1 컨설팅으로 군정역량 배가 평가에는 순위가 뒤 따른다. 따라서 부담이 되고 때론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능력과 자질을 인정받게 돼 자신감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군정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사회발전에 가속도를 붙임은 물론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5 정부합동평가 및 주요시책에 대한 1대 1 컨설팅을 완료하는 등 몰입모드에 돌입했다. 군이 몰입모드에 들어간 것은 그동안 정부합동평가와 각종시책 평가 등에서 신통치 않은 성과를 거뒀으나 지난해 컨설팅을 통해 그 효과를 톡톡히 맛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군은 행정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군민을 위한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군정의 품격을 높인다는 방침아래 정부합동평가 지표별 담당팀장과.. 2015. 6. 10.
서정대-가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에 맞손 - 위생·영양·식생활 안전관리 원스톱, 학부모 신뢰·어린이들의 성장발달 UP 미래 꿈나무들에게 안전한 먹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실행체제가 마련됐다. 가평군이 어린이급식의 질적 향상으로 안심급식환경을 이룰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자로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9일 오후 군청소회의실에서 협약식을 맺었다. 김성기군수와 강용현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체결한 주요 내용은 가평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의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위해 위생안전식단개발, 식사 지도, 교육개발 및 프로그램운영과 정보제공 등을 제공하고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협약식에는 가평군을 대표해 김성기 군수와 관계공무원이 참석했고 서정대학교에서는 강용현 산학협력단장, 김정현 교수, 김보성 센터장 등이 참석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 2015. 6. 9.
메르스 유입차단을 위한 방호막 펼쳐 협력대응방안 대책논의, 다중집합장소 등에 손세정제 위생용품 비치, 각종행사 취소·연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차단을 위한 방호막이 펼쳐졌다. 가평군은 메르스 확산에 따른 신속한 선제대응과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지역 내 유입 및 전파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8일 오후 읍·면장 및 각 실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대책회의를 갖고 지금까지의 단계별 대응상항을 점검하고 향후대처방향을 논의했다. 이날회의에서 김성기 군수는 주민 건강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메르스 예방과 지역 내 유입차단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홍보와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우리지역은 메르스 의심환자도 없지만 주민이 불안 해 하는 만큼 현재.. 2015. 6. 9.
여가, 편익, 경제 공존 공간 조성 - 산림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 DNA 공간 보호막 펼쳐 성장 에너지를 얻기 위한 녹색사업에 속도가 붙는다. 푸름과 싱싱함의 초록창고인 가평군이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함은 물론 산림서비스 확대를 통한 공익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자 숲(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8일 군에 따르면 가평읍 산유리와 복장리 등에서 전개하는 이 사업은 나무의 생장을 돕기 위해 풀베기, 잡목 및 칡 등 덩굴류 제거작업 등이 실시되고 있다. 1억3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142㏊의 산림에 대해 8월까지 실시된다. 숲 가꾸기 사업은 조림한 지역의 나무가 건강하고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이 사업을 실시하면 나무줄기 굵기가 3배 이상 빨라지고 옹이가 없는 고급목재를 생산할 수 있다. 또 햇빛 투과.. 2015. 6. 8.
가평군 15일부터 22일까지 부업대학생 모집 - 학비조달, 사회경험, 애향심 갖는 부업활동제공 학비도 벌고 사회경험도 쌓을 수 있는 부업활동 기회가 마련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대학생들에게 근로의 신성함을 체험하고 사회경험과 애향심 그리고 학비조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부업대학생을 모집한다. 79명을 모집하는 부업대학생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자로 휴학생과 방학개념이 없는 사이버대학 및 방송통신대 등을 제외한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통해 모집된 인원은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대학생들은 7월6일부터 거주 지역, 대학생의 전공, 근무특성 등을 감안해 각 부서와 현장에 배치돼 한 달간 근무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현장 근무자는 토․일요일.. 2015. 6. 8.
메르스 예방위해 방역차단망 운영 다중집합행사를 무기 연기 방역대책본부가동 밤11시까지 상황실 운영하며 감염감시활동가평군이 4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예방을 위해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5일 군에 따르면 최근 메르스 감염환자가 늘어나고 감염병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됨에 따라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보건소에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9시부터 밤11시까지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4일 오전 대책회의를 열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인력과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키로 결정하고 방역소독반, 감염병검사반, 현장사례조사반 등 5개 반을 운영해 의심환자 발견을 위한 감시체계 강화와 함께 신속한 역학 조사가 이뤄질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이와 함께 병의원과 약사회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의심환자 내원 시 즉시.. 2015. 6. 5.
호국영령들이 바친 피와 땀 영원히 간직 -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및 제60회 현충일 추념식 6일 개최 가평군은 6일 오전 9시50분부터 가평읍 달전리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자존과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확립하고 강건한 국가를 이뤄 가는데 6만3천여 군민의 역량을 결집시키게 된다. 추념식에는 보훈단체장과 유공자, 유가족, 각급기관·단체장, 주민, 공무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게 된다. 개식 및 국민의례로 시작되는 추념식은 조총 및 초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순으로 40분간 진행된다. 특히 1.. 2015. 6. 5.
행복한 출산과 양육 ‘노하우’를 전하다 - 가평군, 출산과 건강한 가정생활 위한 ‘저출산 워크숍’ 열려- 저출산 인식개선 및 웃음치료 통한 양육스트레스 해소 눈길 가평군건강지원센터가 행복한 출산 그리고 양육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특별한 워크숍을 주민대상으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군은 올해부터 양육환경에 필요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자녀출산 및 입양 축하금을 상향한 데 이어 건강지원센터 주관으로 한 주민대상의 ‘저출산 워크숍’ 프로그램을 구성,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참여대상은 가평군내 모든 가족으로, 사전 등록한 가임여성(15세~49세) 및 배우자 50여명을 비롯해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저출산 인식 개선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구비용 혼례문화에 대한 교.. 2015. 6. 5.
6월 호국숨결 느끼며 치유를 얻자 - 아픔과 그리움 녹이며 자연의 소리 가득한 초록고을 가평 때 이른 무더위가 나들이를 재촉한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호국보훈의 달 이기도한 6월 여행지로는 어디가 좋을까 ? 경춘선의 중심인 대성리, 청평, 가평은 그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갖는 마력을 갖고 있다. 낭만과 청춘, 추억이 서려있고 초록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가평은 자연생태계의 보물창고지만 곳곳에 나라사랑, 겨레사랑의 숨결이 살아 있는 전적비가 위치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초여름의 자연과 햇살을 즐기기에 제격인 6월 여행지다.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해볼 수 있는 호국·안보·자연생태여행지 가평을 둘러본다. ▲ 영연방참전기념비(가평읍 읍내리 365-1)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 2015. 6. 3.
자라섬씽씽겨울축제 파이(Pie)키움에 공감 - 축제결과보고회에서 의견일치, 대표축제만들기에 역량결집 파이를 키워 지역을 살찌우고 브랜드 가치향상을 향상해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이루기 위한 의지와 역량이 한데 모아졌다. 가평군은 2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군의원, 유관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지난 1월 열렸던 제6회 자라섬씽씽겨울축제(이하 자라섬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축제평가보고와 송어검수 및 관리보고에 이어 질의·응답과 향후발전방향 논의 및 강평 순으로 90여 분간 진행된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자라섬축제가 우리나라 겨울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발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와 함께 가평만이 가질 수 있는 특화된 축제로의 발전을 위해 남녀노소가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연 및 야.. 2015. 6. 3.
방과후 학교에서 꿈과 끼를 키워요 - 가평 상면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 및 모니터링 실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6월 1일(월)에서 3일(수)까지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방과후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외부강사의 전문성을 신장하여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결과적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사교육비 경감과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의 질 관리 또한 힘쓰고 있다. 이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에서는 원어민 영어교실, 창의미술, 교육연극, 뉴스포츠, 바이올린, 첼로, 플롯 등의 프로그램이 공개된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 “시골에 거주하면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 2015. 6. 2.
나누米(미)운동에 공무원 솔선... 쌀은 우리 민족에게 주식(主食)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제의 중심인 재물로, 다산을 상징으로 우리생활과 문화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쌀이 재고량이 늘면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원인은 식습관 변화로 인한 소비량 감소다. 가평군이 농업인의 고통을 반분하기위해 지난달부터 전개하고 있는 가평 쌀 나누米(미)운동에 각계각층이 동참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군 및 농협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전개된 이 운동에 공무원, 가평군농협 등이 적극 참여해 소비를 촉진하고 나누米 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2일 현재 가평군청 공직자들이 솔선해 5톤(1천1백75만원)구입해 주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공무원이 구입한 가평 쌀 5톤 중 20%.. 2015.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