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09 가평, 서북 및 동북지역 뻥 뚫려 - 가평역세권 진입로 개통, 관광 및 방문객 시가지 진입 수월해져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겹경사 맞았다. 주민편익과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관광객 증가를 이룰 수 있는 기반시설이 완료돼 첫걸음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가평읍 주민들의 주거와 스포츠 활동의 중심지인 대곡리와 대중교통수단의 관문인 가평역을 잇는 가평역세권 진입도로와 가평레일바이크 사업 완료돼 23일 개통됐다. 가평역과 주민 생활근거지인 시가지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효율적인 도시교통 체계를 도모할 이 도로는 매년 행락철 성수기에 발생되는 가평 시가지의 지․정체 현상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 도로는 전철과 itx-청춘열차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평을 찾는 방문 및 관광객들의 시내 접근을 유도해 편의증진과 소비활동에도 영향을 가져와 지역경제.. 2015. 9. 23. 한가위 나눔 활동으로 보름달 채워가 - 청평양수발전소 자매결연복지시설 및 인근지역에 따뜻한 온정선사 유난히 길고 힘들었던 메르스 사태와 가뭄, 무더위를 견디고 맞이하는 한가위가 다가오면서 나눔이 확산돼 보름달을 채워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평군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해 풍성함을 넓혀가고 있다. 청평양수발전소 봉사단은 21일과 자매결연 복지기관인 ′아름다운 집′과 ′원방의 집′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준비해간 쌀, 과일 등 후원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또한 22일과 23일에도 관내 5개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 55세대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해 외로운 마음을 넉넉함으로 채워가고 있다. 특히 올해 청평양수발전소의 나눔 활동.. 2015. 9. 22. 숨긴 재산 끝까지 추적 면탈세액 일시 징수 - 가평군, 현장탐문과 법적조치로 ‘공평 과세’ 확립 유도 가평군에서는 고의적으로 지방세를 체납하거나 교묘한 방법으로 납부를 기피하는 고질체납자에 대한 현장 조사 및 탐문을 추진해 징수 실적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체납자의 면탈 정황을 포착해 13건의 면탈 체납액을 일시에 징수한 것이다. 군 세정과 체납정리팀은 설악면 00리에 공동주택을 신축하고 취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00신탁주식회사에 신탁한 김00외 2인에 대해 면밀한 조사와 현장탐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체납처분을 면탈할 목적으로 신탁한 정황을 포착하고, 의정부지방법원으로부터 신탁재산 처분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았다. 또한 체납액 납부이행각서를 제출한 후 체납액을 분납하던 체납자가 납부를 중단하자, 군에서는 신탁등기행위에 대한 소유권이전.. 2015. 9. 22. 도서관 책잔치 ‘온 꿈누리’ 1000여명의... - 4개 도서관 특화체험 및 재능기부까지…주민 호응 눈길 ‘책 읽기’로 하나 되는 가평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가평군립도서관『책 잔치(Book Festival) 온 꿈누리』에 약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9월 19일 청평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평군립도서관 4개소가 연합해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하고 독서 분위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평고, 청평중, 조종중학교 소속 도서부 학생들과 가평군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하는 등 다양한 동아리원들의 재능기부가 한데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펼쳐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평군립도서관 4개소의『책 읽는 가족(4가족) & 다독자(4명) 시상식』과 가평 중앙도서관에서.. 2015. 9. 21. 제8회 가평 자라섬 마라톤대회 성황 3,000여명의 남녀노소가 자연을 달리면서 건강을 다지며 풍요로움을 만끽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등 자연을 흠뻑 빨아드리는 제8회 가평자라섬전국마라톤대회가 20일(일요일) 오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막이 올라 건강과 자연이 융합되는 힐링캠프를 이뤄냈다. 오전 8시20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준비체조를 거쳐 9시 풀코스(42.195km), 5km,하프코스.10km순으로 4000여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가평천과 북한강으로 이어지는 환상의 코스를 질주하며 건강과 젊음을 다졌다. 8회째 맞는 이 대회는 기록단축보다는 생활스포츠이자 가족단위레저스포츠로 확산되고 있는 마라톤을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달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한국마라톤 발전과 건강한 마라톤 문화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 2015. 9. 21. 명절 컨설팅 추석종합대책 마련 시행 추석명절 종합대책이 마련돼 즐겁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게 됐다. 가평군은 추석연휴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는 이 대책은 사고예방과 안전관리, 물가안정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초점이 맞춰있다. 이 기간 중 군에는 주민불편과 안전 확보를 위한 총괄반, 재해대책반, 물가대책반 등 7개 반의 상황실이 운영돼 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한다. 특히 귀성·귀경객이 몰리는 25일부터 30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의 교통편의 및 사고예방에.. 2015. 9. 21. 유기농클린벨트에서 새로운 희망 쏜다 - 도시의 귀한 손님 가평에서 가을걷이 함께하며 권농정신에 흠뻑 취해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북면은 자연생태의 보물창고다. 이 보물창고에서 자연의 순수함과 청정함, 농민들의 정성을 먹고 자란 유기농 벼를 수확하고 탈곡하는 가을걷이 체험행사가 진행돼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풍요로움을 함께 누리는 상생의 터를 이뤄냈다. 18일 북면 화악1리 유기농 쌀 단지에서 펼쳐진 가을걷이 행사에는 강남구·성북구·은평구·성남시 등 자매도시관계자, 숙지초, 조종초등학교 학생 등 과 김성기 군수, 유관기관단체장 , 농업인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누렇게 익은 벼를 낫과 콤바인을 이용해 수확하고 탈곡한 후 찧어 인절미를 만들어 나누는 과정 전체를 체험해 권농과 숭농 정신을 함양시켰다. 벼 베기 체험.. 2015. 9. 21. 가평군 연극도시로 잰걸음 - 국가대표 급 연극극단 목화 ó(사)어설픈 연극마을 ó가평군 어깨동무 (MOU체결)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연극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전초기지가 된다. 가평군과 극단 목화, (사)어설픈 연극마을이 18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연극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오태석 극단목화 대표, 김경신 (사)어설픈연극마을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서 3개 기관․단체는 연극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민 평생 교육과 관내 연극동아리 육성에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설픈 연극제의 원활한 추진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한 연극의 허브 공간이자 전통연극공연은 물론 생활연극의 베이스캠프인 연극마을의 콘텐츠 .. 2015. 9. 21. 가평 상면초, 제61회‘달빛도서관’행사 실시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9월 17일(목), 본교 청우도서관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61회 ‘달빛도서관‘을 개최하였다. 2007년부터 매월 1회씩 8년째 운영되고 있는 이 행사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매월 달빛도서관의 무대가 되는 ‘청우도서관’은 특별한 사연을 품고 있다. 일제 말, 본교에서 처음 교단에 섰던 故이인순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기 전 남기신 자신의 퇴직금을 학교 도서관 설립기금으로 써달라는 유지에 따라 1984년에 개관한 도서관이다. 청우도서관의 ‘청우’는 故이인순 선생님의 호에서 따온 것이다. 이후 2006년에는 한겨레신문사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추진한 ‘희망의 작은 도서관 프로.. 2015. 9. 18. 가평-아카데미, 시인 ‘정호승’ 초청강사... - ‘아름다운 위로와 용기의 한마디’를 전하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그대 울지 마라” 사랑과 외로움에 대한 그늘진 현실세계를 정제된 서정의 언어로 표현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슬픔을 넘어 따뜻한 위로 전해주는 정호승 시인이 오는 23일(수) 가평-아카데미 초청강사로 나선다. 52회를 맞는 이날 강의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라는 주제로 진행돼 아름다운 용기와 위로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정 시인은 절망의 문턱에서 허우적거릴 때, 반복된 일상에서 의미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누군가 던진 한마디가, 어디선가 읽은 한 구절의 글귀가 큰 위안과 용기를.. 2015. 9. 17. 추석 전후 현미경 감찰활동 전개 - 공직자 부정부패 뿌리뽑기 고강도 감찰 날세워 공직자의 뇌물수수 등 잇따른 비리로 공직기강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며 공직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가워지고 있다. 가평군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정부패 행위를 근절하고 근무태만과 복무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해 투명한 공직사회에 한걸음 다가서고자 특별감찰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는 특별감찰은 기획감사실장을 반장으로 감사팀 전원을 반원으로 편성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시설관리공단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출퇴근, 허위출장, 민원처리지연, 에너지절약 이행상태 등을 확인한다. 특히 명절을 전후해 직무관련자들로부터 금품이나 선물수수, 접대·향응 등 사회적 지탄을 받는 행위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현미경 감.. 2015. 9. 17. 스스로 찾아가는 ‘지역사회 공통체’ 실현 - 현장 이장회의 열어 ‘자치문화 중심의 공동체 교육’ 논의- 학생-주민 중심 ‘이야기가 있는 마을지도그리기’도 추진키로 가평읍 주민들이 지역 아이들의 교육에 함께 관심을 기우리고 또 주민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지도를 새롭게 구성해 보는 등 ‘지역사회 공통체’를 실현해 가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5일 가평고등학교 역사관에서는 ‘아이 하나 키우는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가평읍의 현장 이장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이우인 가평읍장, 김용준 가평고등학교장, 신준재 가평읍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31개리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교육과 청소년 문제가 더 이상 가정과 학교만의 책임이 아닌 마을공동체 더 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공동책임이라는 데 인식을 공유하는 뜻 깊인 자리였다... 2015. 9. 16. 이전 1 ··· 695 696 697 698 699 700 701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