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홀몸노인 가구에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설치 - 홀몸노인 응급 징후 감지… 안전한 노후 생활 지원 가평군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한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시스템을 46가구에 추가로 설치했다. 이로써 관내 총 146곳의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에 응급안전알림서비스를 설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정부3.0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주민의 생활 밀착형 응급안전 시스템이다. 집 안에 활동감지 및 화재・가스누출 감지센서, 응급호출버튼 등을 설치해 응급상활 발생 시 단말기를 통해 소방서와 노인복지관 소속 응급관리요원에게 자동으로 알려주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홀몸노인 가정의 응급상황발생 시 소방서에서는 119구조대가 구급ㆍ구조 활동을 신속하게 전개하게 되며 복지.. 2017. 3. 23. 관내 취약가정 주거 공간 정리컨설팅 실시 - 북면 사회단체 봉사릴레이활동으로 ‘수납정리 컨설팅’ 펼쳐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단체봉사 릴레이활동의 일환으로 22일 지역 내 취약가구를 방문해 수납정리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성의용소방대 소속 봉사자 1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위생과 정리정돈에 취약한 복지가구의 주거 공간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정리 수납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추진된 이번 봉사는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정리해 주고 더불어 컨설팅까지 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박재홍 북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모두가 구슬땀을 흘리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에 혜택을 받은 주민이 몰라보게 깔끔해지고 정돈된 공.. 2017. 3. 22. 2017년 4곳의 노인대학 신입생 첫 발 - 가평 어르신들의 지식・교양의 장 ‘가평노인대학’ 개강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년의 삶을 목표로 다양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어르신들의 배움터 ‘가평노인대학’ 입학식이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가평노인대학은 가평·북면지역 100명, 설악면지역 41명, 청평면지역 57명, 상면·조종면지역 32명까지 총 230명이 교양강좌를 비롯해 문화, 체육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성기 군수, 군 의원, 각급기관·단체장 등도 함께 참석해 평생 배움을 실천하는 노인대학생들의 첫걸음에 큰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가평노인대학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가평읍·북면지역은 노인복지관 강당, 설악면은 설악면복지회관, 청평면은 새마을금고회의실, 상면·조종면은 조종면복지회관에서 11월까지.. 2017. 3. 22. 책으로 어르신들과 희망을 나누다! - 어르신과 함께 책 읽는, 청소년 봉사단 발족 가평군내 청소년들이 관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함께 책을 읽으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가평군노인복지관과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어르신과 함께 책 읽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봉사단을 발족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봉사는 청소년이 주말을 이용해 홀몸노인 댁을 방문해 책을 읽어 주고, 책 내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해주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3개 기관이 의기투합해 추진하게 됐다. 더욱이 청소년들이 어르신들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나누고 세대 간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 기회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도 남.. 2017. 3. 22. 가평군, ‘2017 따복공동체 사업’ 쾌조의 출발 - 주민 5개 사업, 행정 1개 사업 선정 가평군이 경기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에 5개 사업이 선정되고, 지자체가 응모하는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쾌조의 출발을 했다. 군은 경기도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투표 방식인 ‘블록체인심사’를 통해 진행된 주민제안공모사업에서 초고령화 지역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평균투표율 78.2%보다 13.2% 높은 91.4%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경기도 31개 시・군 중 양평군(98.3%), 이천시(97.0%)에 이어서 세 번째로 높은 투표율로 가평 주민들의 높은 사업 선정의지를 보여줬다. 더욱이 투표율이 높은 양평군과 이천시가 각각 50%의 사업 선정률을 보인데 비해 가평군은 71.4%(평균 65.3%)의 높은 선정률을 기록해 양과 질 측면에서 알찬.. 2017. 3. 22. 가평군, 민원서비스 문턱을 낮춘다 - 스마트하고 가까워진 민원서비스 구현에 행정력 집중 가평군이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눈높이 민원서비스를 강화한다. 군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거동이 어려운 주민 및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운영, 새주소 이용 확대를 위한 방문 홍보, 학교앞 밤길밝히기 사업 등 주민 눈높이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지적재조사 사업,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한 행정 시스템 구축 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서태원 민원봉사과장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입장을 고려한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을 제일 순위로 두고 민원 대응성을 높여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방문 상담 및 안내 등 주민 눈높이 서비스를 확대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감동민원행정을 구현하겠.. 2017. 3. 22. 21일 가평투어 전국 도로사이클대회 개막 - 900여 엘리트 및 동호인 은륜 레이싱 가평군 일원에서 열리는 ‘2017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 대회’가 21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일반부와 남자고등부, MCT(마스터즈) 스페셜부와 DMZ부까지 5개부 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특히 언덕을 경주하는 ‘힐클라이밍 코스’를 비롯해 사이클 마니아 및 동호인이 참가하는 MCT 개인도로 종목도 스페셜부와 DMZ부로 2종목이 추가돼 500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숨은 기량을 발휘한다. 2017. 3. 21.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 캠페인 - 금연・영양・아토피예방 관리 등 결핵과 밀접한 건강관리도 안내 가평군보건소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 및 ‘결핵예방주간(3월 20~26일)’을 맞아 대대적인 결핵예방 홍보에 나선다. 군은 20일 가평 5일장 일대에서 벌인 캠페인을 시작으로 1주일 간 버스정류장을 비롯해 마을 곳곳에 전단지를 배부하고 관내 군청 및 어린이집, 의료기관 등 결핵 관련 정보제공 및 홍보를 추진한다. 특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에게 결핵과 잠복결핵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기침예절을 알린다. 또 결핵뿐만 아니라 암검진・금연・영양・아토피예방 관리 등 결핵과 밀접한 건강관리에 대한 안내 및 리플릿도 배부한다.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결핵균에.. 2017. 3. 21.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질 높인다! - 2300여곳 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관리대행사업’ 추진- 고장・노후화 시설 등의 시설 개선비도 50% 지원 가평군이 4억3,000만 원(도비 30%, 군비 70%)을 들여 관내 수변구역과 특별대책지역의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실태조사와 기술지원을 하는 ‘지역관리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관리대행사업은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업에 등록된 업체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기술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성이 부족한 건물주를 대신해 기술자가 나서 관리를 지도해 주는 것이다. 이 사업은 일일 50㎥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일일 1천명 미만이 이용하는 정화조가 그 대상으로 관내 약 2,300곳에서 시.. 2017. 3. 21. 중국 관광업계 녹여줄 전략 논의 - 21일 마이스얼라이언스 간담회 개최…가평 내 대표 관광사업장들 한 자리 지난 15일 발령된 중국 내 한류 금지령의 영향으로 단체 관광객 감소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가평내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타개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1일 김성기 군수, 강동한 경기관광공사 마이스뷰로 단장,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 등 14개 관내 관광업체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가평 MICE 얼라이언스(alliance) 간담회’를 열었다. 가평 관내 대표적인 관광 사업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마이스(MICE) 활성화를 위한 연계상품개발과 민간주도의 협의체 구성원 확대 및 발전방향 토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 마이스(MICE): 기업회의(Mee.. 2017. 3. 21. 재활용정거장 수익금 장학금으로 기탁 - 마을 미관도 돕고, 수익금으로 학생까지 돕는 진짜 ‘지역복지’ 가평읍 읍내7리 노인회(회장 김종식)가 재활용 정거장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들 마을에서 운영하는 재활용 정거장사업은 일반 단독주택지역의 배출체계를 개선해 지역의 미관을 개선시키고 능동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는 새로운 지역 자원순환복지모델이다. 이곳 재활용정거장은 관리사가 지정돼 있는데 이들이 정리해 모은 재활용품은 매주 매각해 월별 정산한다. 이렇게 모인 운영 수익금을 모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기탁한 것이다. 김종식 회장은 “재활용정거장을 통해 마을이 깨끗해지고 또 쓰레기 배출도 편리해졌다”라고 설명하며 “거기다 모인 재활용품으로 수익까지 올려 이렇게 지역.. 2017. 3. 20. 청평면, 북한강 자전거길 로드체킹 - 신용성 면장 및 자전거동호회 20여명, 라이딩하며 점검 추진 가평군 청평면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18일 청평면 상천리~대성리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호명산자전거동호회원과 합동 점검에 나섰다. 이들은 휴일인 토요일을 이용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라이딩하며 북한강변 자전거도로를 로드체킹했다. 이날 신용성 면장을 비롯해 호명산자전거동호회원 등 20여명은 청평신역사 앞 주차장에 모여 상천리에서 대성리까지 약18㎞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점검하고 자전거 도로 포장상태, 차선 도색 상태, 안전시설물과 하천 주변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또한 점검 중 만난 관광객 및 주민들과도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 및 의견을 듣기도 했다. 신 면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도로.. 2017. 3. 20. 이전 1 ··· 634 635 636 637 638 639 640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