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2019년 가평군민 대상자 선정
- ‘문화예술, 사회봉사, 산업경제, 지역안정 등 4개 부문’ 가평군은 군 발전과 품격 향상에 이바지해온 모범군민 6명을 2019년 가평군민 대상자로 선정하고 오는 10월 8일 제52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를 수여한다고 24일 밝혔다. 가평군민 대상은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군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육교육, 사회봉사, 환경, 산업경제, 지역안정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선발해 시상한다. 올해는 문화예술, 사회봉사, 산업경제, 지역안정 등 4개 부문에만 수상자가 결정됐다.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한국전쟁맹방국용사선양사업회 최승성(북면·73) 회장은 6.25전쟁시 미군 제2보병사단이 가평지역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운 기념비 건립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가보훈처와 관계기관에 ..
2019.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