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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64

가평군 통합방위협의회 긴급 소집한다.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예방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에 계획되어 있던 통합방위협의회를 조속히 개최할 예정이다. 6일 군 통합방위협의회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5일 현재 국내에서 18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민·관·군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감염증 확산에 따른 기관협조가 긴급히 요구되면서 오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장인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를 연다. 임시회에서는 군부대 및 기관별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긴급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군 보건소로부터 그간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브리핑과 기관별 추진 및 전달사.. 2020. 2. 6.
영국 등 영연방 4개국 무관, 가평군 방문 제69주년 가평전투 추모식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연방 4개국 무관들이 5일 가평군청을 방문했다. 이날 마이클 머독 영국 무관을 비롯해 닉 볼튼 호주 무관, 돈 존스 뉴질랜드 무관, 제임스 코더 캐나다 무관은 김성기 군수와 자리를 함께하고 행사지원 등을 협의했다. 가평군에서는 매년 4월 20일을 전후해 주한 영연방 4개국 대사관과 유엔한국참전국 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가운데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영연방 참전비에서 가평전투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영연방군의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중공군이 가평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 제27여단(영국 미들섹스대대·호주 왕실3대대·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 뉴질랜드 16포병연대)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2020. 2. 5.
가평군, 주민주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가평군이 올해 사업비 3억여 원을 들여 학습문화 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군은 오는 14일까지 ‘평생학습 지원 공모사업’을 신청 받기로 했다. 본 사업은 지역특성과 개인의 요구, 소외계층 등을 각각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삶의 질 향상과 인생 제2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분야는 △도란도란 학습마을 △평생학습동아리 △우리동네 학습공간 △장애인 평생교육 등 4개 사업으로 사업비 1억1700만원이 차등지원 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지역·개인 단위 및 유관기관·단체 등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기회를 놓친 군민에게는 매달 초 공모를 통한 ‘찾아가는 배달강좌’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평생학습 참여율 제고와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주민 정주의식과 행복증진 강화를 위해.. 2020. 2. 5.
가평군,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거듭난다. - 청렴컨설팅 멘토링 기관에 최종 선정 가평군이 지난해 최하위를 면치 못한 청렴도 향상에 적극 나서기로 한 가운데 올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렴컨설팅 멘토링 대상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관 선정은 국민권익위가 청렴컨설팅을 희망하는 26개 그룹(26개 멘토, 65개 멘티)의 신청을 받아 이 중 신청기관의 추천의지, 청렴컨설팅 효과성 등을 고려해 10개 그룹(10개 멘토, 26개 멘티)으로 최종 선정했다. 경기도 시·군중에서는 가평군과 수원시, 파주시 등 3개 지자체가 멘티기관에 선정되어 화성시를 멘토로 그룹 멘토링 방식이 진행 될 예정이다. 지난해 청렴컨설팅을 받은 24개 기관 중 70.8%인 17개 기관의 청렴도 등급이 향상된바 있다. 올해 청렴컨설팅은 채용비리와 이해관계자가 .. 2020. 2. 4.
가평군, 신종 코로나 예방 강화한다. -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확한 정보 제공 등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경기도내 5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예방 대응수준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15명으로 이중, 경기도내 거주중인 환자도 5명으로 확인되면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예방으로 군민 불안감을 해소키로 했다. 이에 군은 홈페이지, 지역 케이블 및 인터넷방송, SNS, 현수막, 배너, 포스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예방수칙 및 소독방법 등을 홍보함으로써 군민 경각심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또 민원 접촉이 잦은 부서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과 무료 마스크 및 손소독 세정제를 비치해 개인위생 철저를 전파하는 등 주민 한 명 한 명 모두.. 2020. 2. 4.
가평군, 교육발전 없이는 미래도 없다. - 64억 투입 환경개선 및 인재육성 지원 가평군이 올해 64억여 원을 투입해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육성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와 같은 15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7000만원을 지급하고 도정유공자 장학금 지원 2명과 경기도민회장학회 장학생 및 생활장학생도 추천해 경제적 부담 감소 및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군은 2024년까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억원 조성을 목표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70.16%인 210억4천700만원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군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무상교육으로 관내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5개교에 신입생 교복비 9억여 원과 급식비 7억여 원도 지원한다. 또 고등학교 2·3학년 78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비 6천여만 원, 중.. 2020. 2. 3.
제2경춘국도 가평군 노선(안) 관철 발 빠른 행보 - 국회 방문, 궐기대회 등 가평군민 염원 전달 가평군이 지난해 초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대상에 포함돼 속도를 내고 있는 제2경춘국도 가평군 노선(안) 관철을 위해 연 초부터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노선의 80% 이상이 가평군을 통과함에도 불구하고 군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지역경제를 몰락시키는 국토부 노선(안) 반대를 위한 강력한 투쟁을 지난 1월 한달간 벌였다.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송기욱 군의회 의장 및 통합범군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김석구·이원호 공동위원장은 지난 달 3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방문해 박순자 위원장과 국토부 손명수 제2차관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최단거리, 최소시간이 소요된다는 춘천시 노선안은 가평군을 패싱하는 상생의 원.. 2020. 2. 3.
가평군, 폐기물 법 개정에 따른 의료기관 지도 점검 - 일회용기저귀 배출실태 등이 주요대상 가평군이 폐기물 법 개정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는 최근 해마다 연평균 10%씩 증가하고 있는 의료폐기물을 줄이고자「폐기물관리법」시행령·시행규칙을 지난해 10월, 일부개정 공포 시행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체의료폐기물의 20% 정도로 추정되는 의료기관 일회용기저귀에 대한 처리변경이다. 이에 군은 오는 3월 20일까지 관내 병·의원 및 요양병원 등 93개소를 대상으로 개별 밀폐포장 및 전용봉투 사용, 별도 보관장소 보관 및 주 1회 소독 준수여 등을 확인한다. 또 적격한 사업장폐기물 처리업체와의 계약여부와 기존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와의 잔여 계약상황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점검에서는 일회용기저귀가 사.. 2020. 1. 31.
가평군, 전문적인 치매관리 나선다. - 올해 찾아가는 지문등록 사업 등 다양화 가평군이 고령화 사회를 맞아 올해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31일 군에 따르면 6만4000여명의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만4000여명으로 이중 10.2%가 치매 추정인구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의 전문적인 치매관리에 나선 것이다. 이에 실종이 염려되는 치매환자와 어르신들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한 안전망 구축 특수시책으로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지문등록’사업을 추진한다. 지문등록사업은 사전 등록된 치매환자 실종 시, 경찰관이 현장에서 지문과 얼굴 검색을 실시해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것이다. 군은 지문 등 사전 등록서비스를 위해 직접 가정을 찾아 맞춤형 등록제를 실시하고 관련 기관 및 대상자에게 안내문 발송 등 홍보에 만.. 2020. 1. 31.
가평군, 아이들의 꿈 키운다. - 장학기금 조성 200억 돌파 가평군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조성하고 있는 장학금이 200억을 돌파하며 300억 달성에 힘을 내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2024년까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억원 조성을 목표하는 가운데 이날 현재까지 일반회계 출연금 178억1천300만원을 포함해 70.16%인 210억4천700만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그해 2천700만원을 시작으로 2015년 1억9천300만원, 2016년 13억8천600만원, 2017년 12억4천400만원, 2018년 1억9천200만원, 2019년 1억2천6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지역사회사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마련에 십시일반 손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이달 .. 2020. 1. 30.
가평군, 감염병 탈출로 군민건강 지킨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대책본부가동 - 올해 법정감염병 85종별 맞춤형 대응 강화 가평군이 감염병 걱정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군수를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상황종료 시까지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예방으로 군민 불안감을 해소키로 했다. 또 올해 3억여 원을 투입해 법정감염병 85종별 맞춤형 대응으로 감염병 유행억제와 퇴치를 위한 감시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기피제 1만개를 무료 배부하고 집중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의 효율적인 예방 및 관리로 주민건강을 보호키로 했다. 특히 진드기 매개감염병 중증열.. 2020. 1. 30.
가평음악협회 2019년 우수지부로선정 - (사)한국음악협회주최‘2019 한국음악상’시상식에서 수상 - 정민희 지부장 2018 한국음악상 본상 수상에 이어 두번째 쾌거 (사)한국음악협회 가평지부가 한국음악상 심위위원회에서 우수지부로 선정되어 오는 31일 목동 예술인센터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전했다. 29일 (사)한국음악협회는 협회 공고를 통해 가평지부가 우수지부로 선정되었으며, 제 59차 정기총회 한국음악상 시상식 행사에서 상장을 수여할 기획이라고 밝혔다. (사)한국음악협회 가평지부는 지역음악밴드동아리와 소년소녀합창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문화갈증해소는 물론 대외적인 합창활동을 통해 지역이미지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가평지부는 지난 2012년부터 가평음협 학생기악콩쿠르를 개최 방과후 학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현재는 관내 초등학교 전 학교에 .. 2020.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