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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신종 코로나 예방 강화한다. -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확한 정보 제공 등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경기도내 5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예방 대응수준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15명으로 이중, 경기도내 거주중인 환자도 5명으로 확인되면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예방으로 군민 불안감을 해소키로 했다. 이에 군은 홈페이지, 지역 케이블 및 인터넷방송, SNS, 현수막, 배너, 포스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예방수칙 및 소독방법 등을 홍보함으로써 군민 경각심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또 민원 접촉이 잦은 부서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과 무료 마스크 및 손소독 세정제를 비치해 개인위생 철저를 전파하는 등 주민 한 명 한 명 모두.. 2020. 2. 4.
가평군, 교육발전 없이는 미래도 없다. - 64억 투입 환경개선 및 인재육성 지원 가평군이 올해 64억여 원을 투입해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육성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와 같은 15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7000만원을 지급하고 도정유공자 장학금 지원 2명과 경기도민회장학회 장학생 및 생활장학생도 추천해 경제적 부담 감소 및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군은 2024년까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억원 조성을 목표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70.16%인 210억4천700만원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군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무상교육으로 관내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5개교에 신입생 교복비 9억여 원과 급식비 7억여 원도 지원한다. 또 고등학교 2·3학년 78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비 6천여만 원, 중.. 2020. 2. 3.
제2경춘국도 가평군 노선(안) 관철 발 빠른 행보 - 국회 방문, 궐기대회 등 가평군민 염원 전달 가평군이 지난해 초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대상에 포함돼 속도를 내고 있는 제2경춘국도 가평군 노선(안) 관철을 위해 연 초부터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노선의 80% 이상이 가평군을 통과함에도 불구하고 군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지역경제를 몰락시키는 국토부 노선(안) 반대를 위한 강력한 투쟁을 지난 1월 한달간 벌였다.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송기욱 군의회 의장 및 통합범군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김석구·이원호 공동위원장은 지난 달 3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방문해 박순자 위원장과 국토부 손명수 제2차관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최단거리, 최소시간이 소요된다는 춘천시 노선안은 가평군을 패싱하는 상생의 원.. 2020. 2. 3.
가평군, 폐기물 법 개정에 따른 의료기관 지도 점검 - 일회용기저귀 배출실태 등이 주요대상 가평군이 폐기물 법 개정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는 최근 해마다 연평균 10%씩 증가하고 있는 의료폐기물을 줄이고자「폐기물관리법」시행령·시행규칙을 지난해 10월, 일부개정 공포 시행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체의료폐기물의 20% 정도로 추정되는 의료기관 일회용기저귀에 대한 처리변경이다. 이에 군은 오는 3월 20일까지 관내 병·의원 및 요양병원 등 93개소를 대상으로 개별 밀폐포장 및 전용봉투 사용, 별도 보관장소 보관 및 주 1회 소독 준수여 등을 확인한다. 또 적격한 사업장폐기물 처리업체와의 계약여부와 기존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와의 잔여 계약상황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점검에서는 일회용기저귀가 사.. 2020. 1. 31.
가평군, 전문적인 치매관리 나선다. - 올해 찾아가는 지문등록 사업 등 다양화 가평군이 고령화 사회를 맞아 올해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31일 군에 따르면 6만4000여명의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만4000여명으로 이중 10.2%가 치매 추정인구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의 전문적인 치매관리에 나선 것이다. 이에 실종이 염려되는 치매환자와 어르신들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한 안전망 구축 특수시책으로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지문등록’사업을 추진한다. 지문등록사업은 사전 등록된 치매환자 실종 시, 경찰관이 현장에서 지문과 얼굴 검색을 실시해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것이다. 군은 지문 등 사전 등록서비스를 위해 직접 가정을 찾아 맞춤형 등록제를 실시하고 관련 기관 및 대상자에게 안내문 발송 등 홍보에 만.. 2020. 1. 31.
가평군, 아이들의 꿈 키운다. - 장학기금 조성 200억 돌파 가평군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조성하고 있는 장학금이 200억을 돌파하며 300억 달성에 힘을 내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2024년까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억원 조성을 목표하는 가운데 이날 현재까지 일반회계 출연금 178억1천300만원을 포함해 70.16%인 210억4천700만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그해 2천700만원을 시작으로 2015년 1억9천300만원, 2016년 13억8천600만원, 2017년 12억4천400만원, 2018년 1억9천200만원, 2019년 1억2천6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지역사회사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마련에 십시일반 손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이달 .. 2020. 1. 30.
가평군, 감염병 탈출로 군민건강 지킨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대책본부가동 - 올해 법정감염병 85종별 맞춤형 대응 강화 가평군이 감염병 걱정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군수를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상황종료 시까지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예방으로 군민 불안감을 해소키로 했다. 또 올해 3억여 원을 투입해 법정감염병 85종별 맞춤형 대응으로 감염병 유행억제와 퇴치를 위한 감시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기피제 1만개를 무료 배부하고 집중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의 효율적인 예방 및 관리로 주민건강을 보호키로 했다. 특히 진드기 매개감염병 중증열.. 2020. 1. 30.
가평음악협회 2019년 우수지부로선정 - (사)한국음악협회주최‘2019 한국음악상’시상식에서 수상 - 정민희 지부장 2018 한국음악상 본상 수상에 이어 두번째 쾌거 (사)한국음악협회 가평지부가 한국음악상 심위위원회에서 우수지부로 선정되어 오는 31일 목동 예술인센터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전했다. 29일 (사)한국음악협회는 협회 공고를 통해 가평지부가 우수지부로 선정되었으며, 제 59차 정기총회 한국음악상 시상식 행사에서 상장을 수여할 기획이라고 밝혔다. (사)한국음악협회 가평지부는 지역음악밴드동아리와 소년소녀합창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문화갈증해소는 물론 대외적인 합창활동을 통해 지역이미지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가평지부는 지난 2012년부터 가평음협 학생기악콩쿠르를 개최 방과후 학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현재는 관내 초등학교 전 학교에 .. 2020. 1. 29.
가평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나서 - 군수를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과도할 정도로 선제적 예방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군수를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총력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29일 군에 따르면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최근 국내에서 4번째 발생하는 등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상황 종료시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과도할 정도로 선제적 예방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에 군은 평상시 재난상황관리, 의료 및 방역 서비스 지원 등 2개 실무반을 구성해 평일(주간)에는 09시부터 21시까지, 휴일(주간)에는 09시부터 18시까지, 평일 및 휴일(야간)에는 18시부터 익일 09시까지 비상근무를 벌인다. 또 관내에서 감염증 환자 발생시에는 .. 2020. 1. 29.
가평군, 다문화 인식개선사업 추진 - 설악 다문화복지관 건립 등에 46억 투입 가평군이 다문화 인식개선사업 추진으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 향상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관내에는 이주여성 등 430여 명의 다문화 가족이 등록되어 있으며 6개 읍·면 중, 설악면에 42%가 거주하고 있다. 먼저 군은 다문화 가족의 사회 적응력 향상 및 조기정착 유도를 위해 설악면 신천리 516-7번지 일원 999.62㎡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다문화복지관을 건립한다. 금년 상반기 행정절차 이행 등을 거쳐 6월에 착공, 내년 5월에 준공할 예정인 가운데 지하 1층에는 음악연습실, 노래연습실 등이 들어선다. 지상 1층에는 사무실, 청소년운영위원실, 강의실이 2층에는 상담복지실, 물품보관실, 상담실.. 2020. 1. 29.
가평군, 건강한 숲 조성에 나선다. -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 가평군이 올해 사업비 7억여 원을 투입, 190ha의 면적에 대한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을 통해 건강한 숲 조성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상면·조종면 1권역, 가평읍·북면 2권역, 청평면·설악면 3권역으로 나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및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초소를 운영함으로써 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자연적 확산을 방지하게 된다. 금년 상반기에는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감염목과 기타고사목 1천251본을 제거하는 등 벌채, 수집, 운반 등을 통해 잣나무 보호 및 산주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필요할 경우 항공방제도 추진한다. 지난해 하반기에도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목 1천200여 본을 제거하고 약 3천 본의 잣나무에 예방나무.. 2020. 1. 28.
가평군, 임산부 배려로 아이낳기 좋은 직장 만든다. - 연중 물품 지원과 직장 어린이집 조성 가평군이 임산부 직원을 대상으로 연중 편의물품을 지원하는 등 아이낳기 좋은 직장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장시간 근무하는 임산부 직원과 태아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즐거운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등받이가 180도까지 기울어져 휴식시간에 편안하게 누워서 쉴 수 있고 의자에 장착되어 있는 발 받침대를 통해 발을 편안하게 하여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임산부 전용의자를 대여해 주기로 했다. 또 장시간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는 대부분의 임산부 직원에게 전자파 차단 담요를 제공함으로써 태아에 해로울 수 있는 전자파를 차단키로 했다. 아울러 푹신한 쿠션으로 산모의 신체 및 태아 보호를 위한 태아보호 쿠션.. 2020.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