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친환경 안전성분석으로 친환경농업 확대에 앞장선다.
- 안전성분석 연간 3,000여점 농가에 무료로 제공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서는 액체 및 기체크로마토그래피(LC, GC) 등 각종 첨단 분석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가평군민에게는 잔류농약, 농업용수, 중금속, 토양검정, 퇴비 등 분석을 전액 무료로 해주고 있다. 민간분석 기관에 의뢰할 경우 건당 잔류농약 32만원, 농업용수 11만원, 중금속 8만원, 토양검정 9만원 퇴비분석 7만원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토양검정으로 토양의 양분의 수치를 알 수 있으며, 검정 수치로 밑거름과 웃거름의 적정한 사용량도 알 수 있다. 토양검정을 받기 위해서는 작물에 퇴비, 비료등을 뿌리기 전에 5~10곳에서 1~2cm의 지표면 이물질을 걷어낸 뒤 벼와 밭작물의 경우는 15~20cm 깊이까지의(과수원은 30~ ..
2021. 2. 5.
가평군, 여름철대비는 풍수해보험으로...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가평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온실(비닐하우스)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 서한문을 발송하였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로부터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고 가입 대상으로는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 시설물이다. 지난해 역대급 최장기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가평군은 이번 장마로 인해 전파 4동, 반파 6동, 침수 123동의 주택 피해를 입었다. 이 중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단 한명 뿐이었다. 지난해 가평군 풍수해보험 가입은 229건으로 전년대비 125% 상승하였지만, 여전히 가입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가평군은 2021년 자연재난에 취약한 기..
2021.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