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160명으로 늘어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 160명으로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160번 확진자는 설악면 거주자로 진주시 확진자 접촉 후, 어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군은 이날부터 관내 거주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화이자) 예방접종을 본격 시작했다. 가평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는 대상자 확인-번호표 발행-접수(신분증 확인)-예진표 작성-예진(의사 상담)-예방접종-접종후대기-접종확인서 발급 등의 순서에 따라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사, 간호사, 백신준비, 이상반응관찰, 접종안내 등 접종인력과 출입구, 본인확인, 예진표작성, 전산입역, 출구 및 확인서 발급, 이동안내 등 구역별 필요 행..
2021. 4. 28.
가평군,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0주년 기념식
가평군은 23일 가평읍 영연방(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참전비에서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각국 대사관 및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의 희생정신 추모와 우호증진 도모를 위한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축소돼 진행됐다. 행사에는 영연방 4개국 주한대사 및 무관, 연합사 관계자를 비롯해 김성기 가평군수, 국가보훈처장, 66사단장, 유엔한국참전국협회 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평화수호를 위해 싸운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식은 개식사, 가평전투 약사 낭독, 추모예배,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영연방 기념행사에 이어 각 국 관계자들은 북면에 위치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비로 이동해 추모행사를 가졌다. 특히 호..
2021.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