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북부 3개 시군, 상생협력 업무 협약
가평군은 경기도와 포천시, 연천군과 29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기북부청사에서 체결하였다. 가평군을 비롯한 포천시, 연천군은 경기도내에서도 상수원 보전지역, 군사보호지역, 수도권과밀억제 등 3중, 4중의 중첩규제로 오래전부터 개발이 제한되어 각종 기반시설과 교통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도내 다른 시군에 비해 제약이 많은 가평, 포천, 연천 3개 시군과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추진하였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포천시, 가평군, 연천군은 ▲중첩규제 등으로 낙후된 북동부 지역의 ‘규제합리화’를 위한 공동 노력 ▲북동부 지역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공동 협력의 ..
2021.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