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소리 새마을부녀회, 설악면에 직접 담근 고추장 50통 기탁
엄소리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정희, 총무 이만우, 사무국장 김진열, 이장 이복형)는 지난 12월 20일 설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설악면에 직접 담근 고추장 500g 50통을 기탁하였다. 김정희 부녀회장은 “엄소리에서 재배하고 수확한 콩, 고추, 개복숭아로 각각 메주, 고춧가루, 개복숭아 효소를 만들었으며 이는 고추장 재료로 고스란히 들어간다. 적절히 배합하여 담근 유기농 고추장이라 품질에 자부심이 있다.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설악면의 이웃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진열 사무국장은 “저희가 만든 고추장을 맛보신 분들은 맛과 품질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알음알음으로 입소문이 나서 꾸준히 주문을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만우 총무는 “고추장, 된장, 청..
2021.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