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복지사각 일제 발굴·지원 추진
가평군은 최근 수원시 세 모녀 사망사건 등과 관련하여 복지서비스 확대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복지사각 발굴·지원 T/F를 구성·운영한다. 중점 발굴대상으로 실직, 휴·폐업 등 소득상실로 인한 위기가구 및 건보료·금융연체자, 사회적 단절 우려가 큰 중장년 1인가구, 반지하, 비닐하우스, 움막 등 주거 취약계층, 그 밖에 도움이 필요한 복지위기가구 등이다. 현장점검을 기본으로 위기징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체 기획발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이장, 생활업종 종사 등)을 통하여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공적·민간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소득․재산 기준 충족시 맞춤형급여(기초생계․의료․주거․교육), 차상위계층 지원,..
2022.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