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2022년도 제2회 추경안 6,156억원 확정
가평군은 22년도 제1회 추경예산 5,682억원 대비 474억원이 증가한 6,156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가평군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27일 확정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함께 최근 국내외적인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따른 군민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민생안정 직결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가평·청평 배수펌프장 펌프시설 및 배수문 정비(7억원), 문화예술 기획공연 등(3억원), 체육시설 기반 확충(24억원), 관광자원 개발(4억원), 소규모 지역개발(10억원), 제설대책 등 도로관리(20억원), 농어촌도로 개설(15억원), 수해복구 등 재해예방 하천조성(10억원), 보납산~늪산 생태통로 연결사업(2억원), 환경기초시설 설치(30..
2022. 9. 27.
가평군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한국 관광의 새 지평
글: 서태원 가평군수 관광가평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았습니다. 가평군만이 지니고 있는 가평전투 현장 그리고 안보와 보훈 시설을 아우르는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을 조성하여 1000만 관광시대를 앞당길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가평관광은 화악산, 명지산, 운악산, 연인산, 유명산, 호명산등 가평 명산을 찾는 등산객, 연중 축제와 음악의 섬 자라섬, 음악역 1939, 청춘역 1979를 찾는 수많은 음악애호가, 가평군 주최 전국단위 체육행사에 참석하는 선수단과 응원단, 청평 호반과 북한강 수변지구의 여름를 달구는 수상스포츠 매니아, 칼봉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힐링맨, 대성리 MT 장소의 대학생, 아침고요 수목원, 쁘띠 프랑스 등 유명 관광지의 수많은 관광객, 그리고 주말마다 가평의 계곡을 가득 채운 캠핑매니아, 팬션에..
2022.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