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2개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 선정 ‘쾌거’
- 설악눈메골시장, 가평잣고을시장 중기부 특성화사업 ‘낙점’- 가평지역 4개 전통시장, 경기도 주관 육성사업 모두 선정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설악눈메골시장이 특성화시장 첫걸음기반 조성사업에, 가평잣고을시장이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돼 집중 지원을 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첫걸음기반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1년간 최대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특성화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따라 설악눈메골시장은 도깨비 표시판 제작, 온누리상품권 확대, 위생 청결 개선, 캠핑체험 홍보, SNS 마케팅 교육, 골목길 조명 설치 등 ‘다시 찾고 싶은 시장’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설악눈메골시장은 2020년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이..
2025.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