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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

새로운 농한기 일자리로 살맛 납니다!

by PMN-박준규 2016. 11. 23.

 

김성기 가평군수가 23일과 25일 2일 간 농한기 농민들의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희복마을 공동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을 방문했다.

 

희복마을 공동일터 사업추진 마을은 총 8개 마을로, ▲ 화악 1리 마을에서 진행하는 ‘친환경 농산물 절임가공사업’ ▲ 설악 송산2리 마을 ‘연방을 이용한 조명공예품’ ▲ 청평 하천1리 부녀회의 ‘유기농 우렁이 쌀을 이용한 조청’ ▲ 호명리 마을주민의 ‘호명산 잣두부 판매사업’ ▲ 상면 항사리노인회의 ‘벌말 시래기 공동생산 및 상품화 사업’ ▲ 조종면 마을주민 ‘착한 마을비누 만들기’ ▲ 승안2리 ‘가평특산물 잣 찐빵 및 잣 한과 사업’ 등 겨울 농한기를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희복마을공동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지역농가들의 응원에 나선 김 군수는 “이렇게 마을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직접 나선 마을주민들에게 오히려 고맙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도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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