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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

민관군이 구석구석 쓸고 닦아 클린환경

by PMN-박준규 2016. 9. 8.

[가평] 민관군이 구석구석 쓸고 닦아 클린환경 조성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8일 아침 도심지, 가로변, 마을주변 등에서 일제대청소 활동을 전개해 깔끔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민‧관‧군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마을주변과 골목길, 가로변, 하천주변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해 가평의 산하(山河)를 치유했다.
 
특히 이날 각 마을에서도 마을 진입로와 안길 주변의 잡초제거를 비롯해 폐비닐, 농약빈병, 폐 영농자재 등을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이뤄냄으로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상큼함과 싱싱함을 선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GP비둘기 자원봉사단체, 67상조회 등 민간주도의 생활개선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행복 홀씨 입양사업 협약단체도 동참해 소공원, 도로변, 하천 등 다중이 이용하는 구간을 깨끗이 쓸고 닦아 클린 환경을 이뤄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이뤄내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리는 가평은 청정 환경과 자원을 가꾸고 지키고 보호해 쾌적한 삶터․일터․쉼터를 이루고 가평군을 찾는 여행 및 관광객에게 싱싱함과 상큼함을 선사하기 위해 격월마다 주민과 함께 대청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관군의 적극적인 참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청결한 터전을 이루고 귀성객들에게 청정함을 선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를 통한 크린 생태환경을 유지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고장을 이뤄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3일까지 관내곳곳에서 대청결 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삶터를 유지하고 가평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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