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관기관 단체 연습장 방문 이어지며 촘촘한 안보네트워크 구축
2015 을지연습에
유관기관과 단체의 참관과 방문이 이어지면서 총력안보태세가 강화되고 있다.
17일 06:00 공무원비상소집으로 시작된 가평군 2015 을지연습장에 유관기관단체의 참관과 격려가 이어지면서 국가비상사태에 대응하는 민·관·군·경의 역량이 한데 모아지며 안보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다.
훈련 3일째인 19일 오전 현재까지 가평군의회, 가평펜션협동조합 등 9개 단체에서 120여명이 훈련을 참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연습장을 찾은 기관․단체임직원들은 관계자로부터 훈련 관련 현황과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궁금한 사항과 전시행동요령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져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방문객을 맞은 종합상황실장은 기관단체임직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표하며 위기상황 시에도 군민들이 안전하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참가자 모두가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의 관심이 큰 힘이 되고 있다 밝혔다.
특히 오후에도 산림조합, 로터리클럽, 가평군 재향군인회 등의 방문이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간이 흐를수록 안보열기를 높아 갈 것으로 보인다.
을지연습은 6․25와 같은 전쟁이 일어난 비상사태를 가상해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민․관․군·경이 매년 합동으로 실시하는 국가차원의 종합적인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북한정권의 불안정과 무력도발 위협, 세계경제의 저성장 등 국내외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군의 위기관리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한다는 측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에 따라 을지연습에 참가하고 있는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임직원도 훈련 첫날부터 늦은 새벽까지 자리를 지키며 상황조치에 철저를 기하는 등 비상대비 대응능력 배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평시 위기관리 역량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지원태세 확립을 목표로 전시직제편성, 전시창설기구 운영, 현안토의, 실제훈련 등 다양한 훈련으로 비상대비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군은 전시 군사작전 지원에 관한 지역 차원의 총력지원방안과 위기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매일 전 실과소장 참석한 가운데 일일상황보고회를 갖으며 민·관·군·경이 안전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을지훈련은 지난 17일 시작돼 20일까지 실시된다.
17일 06:00 공무원비상소집으로 시작된 가평군 2015 을지연습장에 유관기관단체의 참관과 격려가 이어지면서 국가비상사태에 대응하는 민·관·군·경의 역량이 한데 모아지며 안보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다.
훈련 3일째인 19일 오전 현재까지 가평군의회, 가평펜션협동조합 등 9개 단체에서 120여명이 훈련을 참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연습장을 찾은 기관․단체임직원들은 관계자로부터 훈련 관련 현황과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궁금한 사항과 전시행동요령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져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방문객을 맞은 종합상황실장은 기관단체임직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표하며 위기상황 시에도 군민들이 안전하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참가자 모두가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의 관심이 큰 힘이 되고 있다 밝혔다.
특히 오후에도 산림조합, 로터리클럽, 가평군 재향군인회 등의 방문이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간이 흐를수록 안보열기를 높아 갈 것으로 보인다.
을지연습은 6․25와 같은 전쟁이 일어난 비상사태를 가상해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민․관․군·경이 매년 합동으로 실시하는 국가차원의 종합적인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북한정권의 불안정과 무력도발 위협, 세계경제의 저성장 등 국내외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군의 위기관리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한다는 측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에 따라 을지연습에 참가하고 있는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임직원도 훈련 첫날부터 늦은 새벽까지 자리를 지키며 상황조치에 철저를 기하는 등 비상대비 대응능력 배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평시 위기관리 역량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지원태세 확립을 목표로 전시직제편성, 전시창설기구 운영, 현안토의, 실제훈련 등 다양한 훈련으로 비상대비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군은 전시 군사작전 지원에 관한 지역 차원의 총력지원방안과 위기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매일 전 실과소장 참석한 가운데 일일상황보고회를 갖으며 민·관·군·경이 안전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을지훈련은 지난 17일 시작돼 20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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