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PC업계, ‘PC 나눔’ 위해 힘 모은다
- 다나와 등 PC 관련 12개 업체, 힘 모아 사회공헌 실시 - 2일 제주도 행사 시작으로 매월 진행 예정 국내 PC업계가 이달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매월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 시작으로 2일 제주도 교육청과 함께 제주도 내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PC 조립 교육 및 기증 행사가 진행됐다.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PC 관련 기업 12개가 힘을 모아 매월 PC 기증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다나와, 다나와컴퓨터를 비롯해 인텔, 앱코, WD, G.SKILL, 마이크로닉스, 에즈원, 브리츠, 뷰소닉, 와사비망고, 제이씨현이 참여한다. 다나와는 지난달 주요 PC 업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PC ..
2017.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