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1 MG새마을금고,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전환 행정자치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새마을금고의 비정규직을 대거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고용개선 대책을 마련해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새마을금고는 직무특성상 전환에 적합한 직무분야를 선정하여 올 하반기부터 향후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채용하게 된다. 이번 고용개선 대책에 포함되는 정규직 전환 대상 직무는 상시·지속성이 요구되는 수신관련 창구업무가 우선되며 지역단위 새마을금고의 재원마련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전환시기와 인력규모를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인력은 전국 1,321개 단위금고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인력 1,288명 가운데 상시·지속성 직무에 종사하는 725명이 될 계획이며 이는 전체 비정규직의 56.3%에 해당한다. .. 2017. 7.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