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1 코나 EV 화재 리콜 후 중고차 시세 약 10% 하락 - 지난해 10월 리콜 발표 후, 중고차 경매시세 -10% 하락 - 경매 출품 수는 2배 가까이 증가 헤이딜러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모델인 코나 EV(일렉트릭) 중고차 경매시세 분석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헤이딜러가 공개한 데이터를 살펴보면, 코나 EV 화재 리콜 발표 전월인 2020년 9월에는 평균 중고차 시세가 2620만원으로 형성돼 있었다. 그 후 10월 코나 EV 화재 리콜이 발표되며 계속 하락세를 나타낸 중고차 시세는 2020년 12월 기준 평균 매입 시세가 2357만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9월 대비 -10% 하락한 것이다. 반면 차주들의 판매 요청인 경매 출품 수는 크게 늘었다. 작년 중순보다 12월 월간 출품 수가 2배 넘게 증가했다. 이번 데이터는 2019년형 코나EV 프리미엄 등급, 주.. 2021.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