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통합관제센터1 가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 청소년 현장체험 확산 - ‘초등학교에서 중학생까지 이어져’ 가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까지 현장 체험학습의 장소로 확대되는 등 청소년 탈선방지 예방에 한몫하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초등학생 270여 명이 견학한데 이어 하반기부터는 중학교에서도 통합관제센터를 찾아 센터의 기능과 역할,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교육을 받는 등 안전 체험활동이 관내 전 학교로 확산되고 있다. 중학생 방문은 처음으로 최근 가평중학교 14명을 비롯해 조종중, 북중, 설악중학생들이 센터를 찾아 범죄상황 모의 관제, 학교 인근 CCTV 찾기, CCTV 카메라 및 비상벨 시뮬레이션 작동 등을 체험하며, 실시간 18개 채널에서 영상이 동시에 비치고 확대되는 첨단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2017. 1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