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STAGE 다올 청평문화예술학교1 광복 77주년을 기념한, 한계를 뛰어넘은 댄스컬 ‘딸깍발이-신과함께’ - 이희승 작가의 소설 ‘딸깍발이’의 변신! -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 다채로운 댄스컬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가평군이 주최하며, ART STAGE 다올 청평문화예술학교가 주관한 광복77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딸깍발이-신과함께’가 이번 11월 25일 금요일 마침표를 찍으며 폐막했다. ART STAGE 다올의 딸깍발이-신과함께는 일제강점기를 지나온 이희승 작가의 수필 ‘딸깍발이’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소설에서 깊은 감동을 받은 진수영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극으로 재창작된 공연이다. 젊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예술활동 기회를 주고싶었던 예술감독의 지도아래 청년예술가들과 전문예술가가 만나 만들어 선보인 본 무대에는 아름다운 몸짓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은 전통무용과 역동적이면서도 강렬한 시너.. 2022. 11.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