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1 6.25전쟁 참전 미군 전사·실종 장병 추모식 6·25전쟁 참전 미군 전사·실종 장병 추모식이 25일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미국참전 기념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6.25전쟁에 참가했던 미군 전사자 및 실종 장병 24명의 유가족 51명을 비롯해 김성기 가평군수, 유관기관단체장, 주한미군 및 미국대사관 관계자, 가평고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미국 국가제창, 묵념, 헌화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모식에서는 6.25전쟁 당시 포로로 잡혀가 생사를 알지 못하는 존 헨리 매콜 육군 중사의 손녀 스테파니 심스씨가 아직도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편지낭독이 참가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방한한 유가족들은 오는 28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국립현충원 참배, 창덕궁, 인사동 관광 등을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6년 .. 2018. 4.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