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솟대평론’ 하반기호 발간1 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2 ‘솟대평론’ 하반기호 발간 - 장애인문학평론으로 새로운 장애인 인식 형성 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방귀희)가 2022 ‘솟대평론’ 하반기호를 발간했다. 솟대평론 2022년 하반기호에는 구상솟대문학상 특집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구상솟대문학상은 매년 한 명의 장애시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는 장애인문학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설미희(여·1965년생·뇌병변장애) 시인은 “수상 소식을 듣고 한동안 시간이 멈춰버렸다”며 “고된 삶을 버티며 여기까지 오게 한 문학이란 벗이 참으로 좋다”고 기쁨을 표했다. 설미희 시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2009년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대상을 소설로 수상해 필력을 인정받았는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시인의 삶이 소설보다 더 소설 같아서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2022. 1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