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크리스마스1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11월의 크리스마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25일(토)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 임직원 80여명과 함께 복지관 앞마당에서 재가장애인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기 위한 김장 나눔 행사인 ‘11월의 크리스마스’를 진행했다. 크리스마스를 한 달 앞두고 김장김치와 이불을 들고 등장한 모습이 마치 산타할아버지를 연상케 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장 준비에 제한이 있는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2500kg의 직접 만든 김장김치와 따뜻한 이불을 전달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은 각가정에 가가호호 방문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도 전달하였다. 김장과 이불을 전달 받은 김모 씨(지체1급)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만든 김치를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올 겨울 따뜻하게 잘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2017. 11.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