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특례보증1 스타트업위해 100억 특례보증 실시 - 창업 후 3년 이내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 기업에 저리로 1억 원까지 대출 - 도,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 자금지원 및 특례보증 시행 - 100억 원 자금 배정,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 대상 최대 1억 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부터 기술성이 우수한 도내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에 총 100억 원 규모의 자금지원 및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창업 3년 이내인 스타트업의 경우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매출액 등 재무구조가 좋지 않아 정부와 지자체 정책자금을 지원 받기 어렵다. 뿐만 아니라 많은 스타트업들이 사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이른바 ‘죽음의 계곡(창업 후 3~7년)’을 넘지 못하는 실정이다. 실제로,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4년 기.. 2016. 5.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