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1 아름다운 동행으로 근심 덜고... - 설악면 ó연새장례식장 사후복지서비스 맞 손, 지역사회단체 사랑 나눔 이어지며 칼바람 녹여 생(生)을 다하고 죽는 순간까지 경제적으로 걱정해야 되는 게 현실이다. 더구나 생활 형편이 어려운 사람은 주변사람들이 추념할 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가평군 설악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포함)는 이런 걱정을 덜게 됐다. 27일 오후 설악면에 따뜻하고 넉넉한 훈풍이 불어 뼈 속까지 파고드는 칼바람을 막아내는 미소가 번졌다. 이 미소는 사랑 나눔과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유쾌한 하모니를 이루는 근심 없는 미소였다. 첫 미소는 설악면(면장 이세호)과 연새 장례식장(대표 남승완, 가평군 청평면 경춘로 1219)이 기초생활수급자의 장례비용 할인을 골자로 한 아름다운 이별 여행 장례.. 2016. 1.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