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쌩겨울축제1 새해 초부터 겨울놀이종합선물 팡팡 12월의 첫날부터 눈이 내리면서 본격적인 겨울철에 들어섰다. 눈과 얼음의 계절인 겨울을 기다리는 것은 하얀 눈(雪)에 고단함은 묻고 꽁꽁 언 강과 하천에서 새로운 기운을 얻으려는 설렘과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새해 기지개를 켜고 즐거움과 건강 에너지를 선사할 자라섬씽씽겨울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이 축제는 연간 100만 명 이상 찾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여섯 번째를 맞는 자라섬씽씽겨울축제는 을미년(乙未年) 새해 첫 번째로 문을 여는 겨울철 대표적인 축제로 오는 1월2일부터 2월1일까지 31일간 재즈의 섬이자 드라마가 있는 자라섬과 가평천에서 펼쳐진다. ▣ 축구장 7.6배의 가평천(加平川)에 어복(漁福)이 가득 청계천이 서울시민에게 사랑받듯 가평천은 주민과 호흡을 같이하는 삶터이자 수도권시민들의 .. 2014. 12.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