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1 [건강] 무더운 여름, ‘엄마’들의 심장이 위험하다 - 심혈관질환 유병률, 중년남성보다 폐경기 여성에게서 더 높게 나타나 - 폭염 오면 심장에 부담 증가, 심혈관질환 주의 필요해 - 저용량 아스피린요법 등 여름철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대한민국 성인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은 그 동안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2012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뇌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오히려 여성에게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내 심혈관질환 환자를 성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0대 이하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유병률이 높은 반면, 폐경기를 거친 60대 이후부터는 여성 환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며,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남성 대비 1.1배 이상 유병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중년 여.. 2014. 8.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