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1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연중 실시 - 가평군 촘촘한 생명안전네트워크 구축 의식을 잃고 길가에 쓰러진 50대 남성을 초등학생이 심폐소생술로 살린 뉴스가 화제가 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심정지 등 응급상항발생시 주민들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교육을 연중 실시해 촘촘한 생명안전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교육은 서구화된 식생활과 급속한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정을 벗어나 공공장소 등에서 심정지 발생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위급상황으로부터 안전한 가평 만들기를 위한 사업으로 마련됐다. 응급의료관련 전문 인력이 강사로 나서 실시하는 이 교육은 찾아가는 교육으로 오는 12월까지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심폐소.. 2015. 4.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