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지원1 메르스 유가족 등 심리지원 실시 보건복지부는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로 인하여 사망한 유가족 및 격리자에 대하여 국립서울병원의 ‘심리위기지원단’을 컨트롤타워로하여 직접 대면상담 등 심리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가족) 국립서울병원 내 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심리위기지원단’에서 직접 찾아가 대면상담을 실시한다. 다만, 불가피하게 자가 격리 등으로 대면상담이 어려운 경우, 전화 및 화상을 통하여 심리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며, 어제(6.16)부터 우선 유가족 6명에 대한 사전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격리자) 보건소 모니터링시 심리지원에 대하여 안내하고, 우울, 불안, 불면 등 정신과적 증상 토로시 해당지역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로 연계하여 심리지원을 실시한다. 격리자 중 확진자 가족 등에게 우선적으로 집중 사.. 2015.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