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난1 구직자 66.6% ‘청년 실업난 올해 더 심각’ - 청년실업난 작년 대비 14.9%P 상승∙∙∙‘인문계열’ 1년 이상 가장 多 - 체감 취업난, ‘상경계열’ 최고 VS ‘의과계열’ 최저 - 졸업생 ‘1년 이상’ 장기구직자 30.2%로 평균(16.7%) 대비 2배 해가 지날수록 높아지는 청년구직자들의 취업난 체감 정도가 심각한 취업난의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2030구직자 1,7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청년실업과 아르바이트’ 설문 조사 결과 청년 구직자 10명 중 7명(66.6%)은 올해 구직난을 작년보다 더 심각하게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일 조사 결과인 51.7% 대비 약 14.9%P 상승한 수치이자, 2년 전(46.9%) 보다는 19.7%P 증가한 수치로 청년들이 .. 2015.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