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1 서민살피고 실물경제 활성화 뒷받침 - 가평군 조기집행총력체제가동 올 상반기 60%인 1,591억원 집행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이 조기에 집행된다. 가평군은 올해 조기집행대상 예산 2,651억9천만 원의 60%인 1,591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액 57%보다 3% 늘어난 수준이다. ※ 2015년 집행대상예산 2,466억5천만 원의 57%인 1405억9천만 원 군이 정한 올 조기집행예산 목표는 중앙정부 상반기 목표 55%보다 5% 높은 것으로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서민생활에 안정을 꾀함은 물론 경기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해 내수경기에 불을 지피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에 중점 둔 조기집행은 실집행률 향상을 통한 선제적 재정집.. 2016. 2.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