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1 맞춤형 식중독 예방 컨설팅 전개 - 찾아가는 진단 컨설팅으로 여름철 불청객 차단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주민 식생활 안전과 건강 확보를 위한 가평군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가평군은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6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식중독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기온이 30℃를 오르내리는 이상고온현상이 나타나면서 식중독 주의보가 내려지고 식중독 원인균 증식이 활발해 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건강을 확보하기위한 일환책이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관계공무원으로 진단 컨설팅 팀을 구성하고 집단급식소 64개소에 대한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점검해 시설 현장에 부합하는 보완책을 제시하게 된다. 컨설팅은 먼저 급식시설 현장 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 2016. 6.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