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1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2017 드림페스티벌 개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춘선)이 2017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관 직원, 이용 청소년, 직업적응훈련생과 보호작업장의 근로장애인이 같이 만들어 가는 공연으로 무엇보다 개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던 문화예술 활동을 한자리에서 관객들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주요 공연은 난타, 방송댄스, 한국무용, 생활체육으로 꾸며지는데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핸드벨 연주팀이 무대에 선다는 점이다. 방과후 청소년 프로그램 참가자로 이루어진 ‘글로리아 벨 콰이어’, 복지관 직원들로 구성된 ‘가우디움 벨 콰이어’, 그리고 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과 직업적응훈련생으로 짜인 ‘파니스 벨 콰이어’ 총 3팀이 핸드벨 연주를 한다. 핸드벨은 중세 교회의 타워벨을 치기 위해 연습용으로 고안된 악기로서 ‘천상의 소리’라고 .. 2017. 11.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