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기업SOS대상평가1 기업하기 좋은 본보기 이뤄냈다. - 가평군 2015년도 시‧군 기업SOS대상평가′서 우수기관에 선정 세계경기 부진, 저유가,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확대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수출부진이 지속돼 경기회복세가 더뎌지고 있다. 기업경영이 녹록치 않다는 신호다. 기업들이 경영일선에서 겪는 애로를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2015년도 시‧군 기업SOS대상평가′에서 가평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에서 주관한 이 평가에서 가평군은 기업체수가 700개 이하인 C그룹(의정부‧광명‧오산‧동두천‧의왕‧하남‧구리‧과천시, 양평‧연천‧가평군)에서 편성돼 평가를 받았다. 가평군의 이번 수상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수도권규제와 환경규제 등 중복된 규제로 기업하기 힘든 지역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기업들이 투자 할 수 있는 기회가.. 2016. 3.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