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가평의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
- 10월만도 총 8개 경기 치러져 … 선수단 6,000여명 방문 대규모 동호회 및 학생스포츠 대회가 가평에서 열려 ‘스포츠’가 가평의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넓은 경기장 등 각종 스포츠인프라가 갖춰져 있는데다 서울에서 가깝고 주차시설도 편리하다는 점도 전국 및 경기도 단위의 대규모 대회를 개최하는데 한 몫 톡톡히 했다. 가평군에 따르면 10월 한달 동안 전국스포츠동아리 대회를 비롯해 총 8개 경기가 펼쳐져 약 6,000여명의 선수단이 가평을 찾았다. 올해 말까지는 총 20개 대회 3만 명에 달하는 스포츠 선수단이 가평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최되는 종목도 다양해 축구대회부터, 야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태권도, 검도, 사이클, 마라톤, 파크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2016.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