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3 정원 속… ‘차 한 잔 하고 가시죠!’ - 곳곳 쉼터 마련, 관람권은 커피‧유자차 교환권 - 재즈페스티벌기간엔 아늑한 ‘재즈무대’ 펼쳐져 식물원과 생태공원은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숲 속에서 호기롭게 ‘차 한 잔’ 즐기고 갈만한 공원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화원의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이화원은 소박한 정원이지만 화합이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원활한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대화의 광장을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이다. 우거진 숲 곳곳에 넉넉한 의자를 갖춘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어 함께 한 이와 마주 앉아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더 없이 좋은 장소다. 입장료도 성인 기준 3,000원으로 커피 한잔 값보다 싸다. 근데 이 입장료마저도 커피와 유자차, 연잎차 등을 주문할 수 있는 ‘교환권’이 되니 오히려 무료에 가깝다. 또한 자.. 2014. 9. 18. [가평]‘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먹거리 쉼터 모집 - 재즈페스티벌 서 ‘가평 먹거리’의 진가 전하다 - 자라섬 서도에 10개 점포 배치 -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접수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가평 음식의 멋과 맛의 향연을 펼칠 군내 업주를 찾고 있다. 가평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제11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먹거리 쉼터를 운영할 10개의 점포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라섬 서도에 위치될 예정인 먹거리 쉼터 점포에게는 몽골텐트 1동, 테이블 4개, 플라스틱 의자 4개, 조명 등을 제공된다. 단, 이들 물품은 행사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도 있다. 신청은 군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해 온 업소로,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업 영업신고를 받은 업체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방법.. 2014. 8. 21. [가평] 홀몸노인의 안락한 쉼터 문 열다 - 백둔리에 홀몸노인 공동생활공간 ‘카네이션 하우스’ 준공 - 질병·돌연사 등 긴급상황 대비‧사회관계 강화 - 낮엔 소득활동 추진…‘안정된 노후생활’ 유도 홀몸노인을 위한 안락한 쉼터가 백둔리에 마련된다. 가평군은 건강, 여가, 일자리, 숙식 등을 제공하여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시설인 ‘카네이션 하우스’를 백둔리에 개소한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홀몸노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도하는 공동체 공간이 마련된 것이다. 이곳은 노인여가시설인 경로당과 주거복지시설인 노인공동생활가정의 2가지 기능을 모두 실현해 주는 복지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 벗이 돼 외롭지 않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질병·돌연사 등 긴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2014. 7.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