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1 고3 수험생 응어리 풀고 도전기회 마련 - 찾아가는 맞춤형 인문학 강좌 통해 성장뒷받침 지금 힐링이 필요한 사람은 고3 수험생들이다. 학업 및 입시 스트레스가 쌓여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것이다. 이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기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인문학 강좌가 마련됐다. 가평군이 심신이 지친 고3학생을 위로하고 지혜를 제공하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을 찾아가는 테라피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일 청평고를 시작으로 22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강좌는 앞 만보고 달려와 겪고 있는 진학, 사회진출 등의 고민과 두려움 등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 향상과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얻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강좌는 자아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가치관과 주체성을 확립해 행복과 성공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이야기테라피.. 2014. 1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