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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문화2

안전한 수상문화 정착위한 컨설팅 전개 - 가을 행락철 및 추석연휴 앞두고 유․도선과 수상레저 안전운항기반 마련 안전하고 쾌적한 수상문화정착을 위한 컨설팅이 시작됐다. 수상레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가평군이 수상안전과 질서 확보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석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유․도선 및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과 추석을 앞두고 선박을 이용한 관광 및 여행객의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친절하고 안전한 관광가평의 이미지를 구현하기위해 전개된다. 사고예방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는 이번점검에는 선박의 정기·중간검사 또는 안전 검사 실시여부 등 선박의 안전성과 선원 및 인명구조요원 확보와 구조장비 비치 및 관리상태 등을.. 2015. 9. 14.
가평군 안전·쾌적·편리한 수상문화 유도 - 성수기 대비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한낮 기온이 30℃를 넘나들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상레저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질서의식을 높여 쾌적한 레저문화를 정착하기위해 12일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되는 점검에는 무등록 또는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하는 행위, 안전검사를 필하지 않은 레저기구 운항여부, 안전기준 위반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90개소의 수상레저사업장중 10개소를 무작위로 선정해 실시되는 이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검사 미이행, 인명구조 안전장비 미확보 등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50분이면 .. 2015.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