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설비1 1,000kW급 수력발전설비 국산화 성공 K-water는 목포대학교, ㈜신한정공과 함께 국내 최초로 1,000kW급 수력발전설비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발전용량 1,000kW급 이상의 수력발전기는 선진 외국 기업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다. ※ 1,000kW급 수력발전설비의 1일 발전량은 3인 가족 기준 약 3,000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 그러나 2013년부터 국가 R&D 사업에 참여해 4년간의 개발 끝에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되었다. 원천기술 확보로 국산화에 성공해 수입대체효과와 유지관리비용 절감 효과를 얻게 되었음을 물론, 해외 수출도 기대되고 있다. 개발 과정에서 K-water는 2013년에 만든 ‘수차성능시험센터’를 활용해 성능시험과 실증을 맡고, 목포대학교는 설계를, 신한정.. 2016. 10.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