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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2

수돗물 공급지역 확대 600여 주민 혜택 - 가평군 31억원 투입 청정복지 다가가 가평군이 올해 맑은 물 공급 사업에 31억3천700만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주민건강을 증진하고 물 걱정 없는 지역을 확대해 건강한 물(상수도) 복지를 이뤄가려는 취지다. 상수도가 공급되는 지역은 가평읍 이화리 가래골 마을과 청평면 대성2리 원대성, 상천3리 수리재 마을, 상면 임초1리 등으로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이 지역에는 총 24억8천700만원을 들여 11.5km에 이르는 상수관이 매설돼 양질의 상수도를 공급하게 된다. 이 지역은 지난 3월부터 공사가 시작돼 이르면 오는 10월말 마무리된다. 16억9천700만원이 투입되는 상면 임초1리는 급수지역이 광범위해 12월에 공사가 완료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210여 가구의 6.. 2015. 4. 17.
수돗물 토탈 케어 서비스 제공 -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실시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게 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1일부터 가정 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 주는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주민은 누구나 인터넷이나 전화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 검사항목은 1차로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 철, 구리 등 5개 항목을 분석한다. 1차 검사 결과에서 기준치가 초과되면 2차에서는 1차항목을 다시 검사하면서 일반세균, 총대장균, 아연, 망간,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등 11개 항목의 수치를 추가로 검사한다. 수돗물 안심 확인제 신.. 2014. 10. 1.